AI 성장 한계 왔나…"오픈AI 차기 모델 성능 둔화" 작성일 11-12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5xYg1m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eVEBlf5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이터 연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dt/20241112150437904jmto.jpg" data-org-width="540" dmcf-mid="5ZmUkVsd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dt/20241112150437904jm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이터 연합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fDbS41yb"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산업 성장이 정체기에 접어들었다는 징후가 나타났다는 주장이 나왔다. </p> <p dmcf-pid="3J4wKv8tyB" dmcf-ptype="general">IT매체 디인포메이션은 11일(현지시간)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차세대 AI 모델 '오리온'의 테스트에 참여한 일부 소식통을 인용해 오리온의 성능 향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p> <p dmcf-pid="0z5xYg1mhq"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차세대 모델 오리온은 GPT-4가 이전 모델인 GPT-3보다 성능이 크게 개선됐던 것과 비교해 성능 향상이 완만한(moderate) 정도로 향상돼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특히 코딩 작업에서 이같은 현상이 두드러졌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p> <p dmcf-pid="pq1MGatsSz" dmcf-ptype="general">이 매체는 "이는 급성장하던 생성형 AI 산업이 성장 정체기에 접어들고 있다는 징후"라며 "AI가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을지, 'AI 확장 법칙' 이론이 실제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AI 확장 법칙'은 AI 모델은 규모가 커지고 더 많은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을 활용할수록 지능이 높아진다는 가설이다. </p> <p dmcf-pid="U47o3wzTS7" dmcf-ptype="general">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도 지난 2월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확장 법칙은 신이 결정하고, 상수는 기술진들이 결정한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그러나 이 매체는 실리콘밸리에서는 AI 모델들이 성능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는 증거가 늘어나고 있으며 기술진들이 이런 법칙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 발생…생후 2개월 미만 영아 11-12 다음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분류 부당"...게임산업협회, WHO에 의견서 제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