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어르신 건강 위한 노래교실 '싱싱 가요무대' 인기 작성일 11-12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izozc6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BT9T6F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싱 가요무대' 노래교실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51149553pibh.jpg" data-org-width="567" dmcf-mid="zdRpJpaV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51149553pi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싱 가요무대' 노래교실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Bby2yP33q" dmcf-ptype="general">(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손뼉 치고 노래 부르는 즐거운 시간이 일상이 되는 것이 어르신들이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입니다."</p> <p dmcf-pid="KrmMIMTN3z" dmcf-ptype="general">울주문화재단은 울산시 울주지역 어르신 건강을 위해 서울주문화센터에서 노래 교실 '울주 싱싱(SingSing) 가요무대'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p> <p dmcf-pid="9msRCRyj77" dmcf-ptype="general">이 노래 교실은 참가자들이 만석을 이루며 인기를 끌고 있다.</p> <p dmcf-pid="2sOeheWAuu" dmcf-ptype="general">올해 3월∼4월 열린 노래 교실이 큰 호응으로 끝나자 11∼12월 다시 마련됐다.</p> <p dmcf-pid="VtFmpmBW3U" dmcf-ptype="general">11월 첫 노래 교실은 가수 수근의 진행과 초대가수 최상의 미니콘서트로 꾸며졌다.</p> <p dmcf-pid="fF3sUsbY7p" dmcf-ptype="general">13일 2회차에는 트로트 가수 배진아가, 마지막 7회차는 초청가수 서지오, 수근 등으로 꾸며지는 콘서트로 마무리된다. </p> <p dmcf-pid="430OuOKG70" dmcf-ptype="general">노래 교실은 12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모두 7차례 열린다.</p> <p dmcf-pid="85eUiUNfu3" dmcf-ptype="general">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노래 교실에서 손뼉 치고 노래 부르는 즐거운 시간이 일상생활로 계속 이어지는 것이 어르신들이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활력을 넣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61dunuj4pF" dmcf-ptype="general">노래 교실에 참가할 수 있는 7회권을 예매하지 못한 군민은 당일 선착순 현장 예매도 할 수 있다. </p> <p dmcf-pid="PXM0d0g23t" dmcf-ptype="general">자세한 내용은 서울주문화센터(☎052-980-2240)로 문의하면 된다.</p> <p dmcf-pid="QZRpJpaVU1" dmcf-ptype="general">young@yna.co.kr</p> <p dmcf-pid="ysqvKv8tuZ"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군기반장에 전처 폭행까지 루머에 펄쩍 “시끄럽게 해 죄송”[이슈와치] 11-12 다음 세월호 잠수사는 그날 왜 바다로 향했나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