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사위' 이승기, 장인 주가 조작 의혹에···"저와 아내는 독립된 가정, 앞으로 더 신중할 것" 작성일 11-12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pX6Xe7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971x1iB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승기. 김규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eouleconomy/20241112151347256kdbl.jpg" data-org-width="640" dmcf-mid="xN9UiUNf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eouleconomy/20241112151347256kd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승기. 김규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gd8w8Cnvu"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계속되는 장인의 주가 조작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p> </div> <p dmcf-pid="GaJ6r6hLTU"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12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대가족'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p> <p dmcf-pid="HNiPmPlolp"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연출을 맡은 양우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윤석,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등도 함께했다. </p> <p dmcf-pid="XwjJSJGkS0"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소회를 나누는 자리였지만 이승기의 경우 장모인 견미리 남편 A씨의 주가 조작 의혹에 대한 질문을 피하지 못했다.</p> <p dmcf-pid="ZrAiviHEW3"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가족은 잘못이 없다'라는 발언이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은데, 제가 시종일관 얘기한 것은 '처가 쪽 일은 처가 쪽 일'이라는 것"이라며 "결혼한 이후에 저와 저의 아내는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상태다. 이 부분에 대해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이고, 앞으로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5mcnTnXDWF"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지난해 4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연기자 이다인과 결혼해 올해 2월 딸을 얻었다.</p> <p dmcf-pid="1JQ9A9rRCt" dmcf-ptype="general">이승기와 이다인의 결혼을 앞두고 견미리가 재혼한 남편 A씨가 과거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됐다는 의혹이 재점화됐다. </p> <p dmcf-pid="tix2c2meT1"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견미리 측은 지난해 2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견미리 부부는 주가조작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에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p> <div dmcf-pid="FnMVkVsdl5" dmcf-ptype="general"> <p>이승기 측 소속사는 "이번 사안은 이승기가 결혼하기 전의 일들이며, 가족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이승기를 위해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강조하며 관련 논란에 선을 그었다. </p> 김경훈 기자 styxx@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의 'APT.' MV 3억 뷰 달성…K팝 솔로 최단 기록 11-12 다음 '대세' 데이식스, 내달 'K팝 밴드 최초' 고척돔 입성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