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필요 없어요" 그 이유가...이지혜 "생각만 해도 섬뜩" (스모킹건) 작성일 11-12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0LyLZw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poWo5r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51335566xylb.jpg" data-org-width="779" dmcf-mid="FdbKjKwM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51335566xyl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gQhqhVZp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사망보험금을 노린 남편이 어린 신부를 방화 살인한 사건에 이지혜가 경악한다. </p> <p dmcf-pid="zaxlBlf5z3" dmcf-ptype="general">12일 방송하는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영문도 모른 채 억울한 죽임을 당한 '어린 신부 죽음의 미스터리'를 다룬다.</p> <p dmcf-pid="q20LyLZwu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2010년 3월 18일 오후 9시 50분 강원도 춘천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화재 사건을 파헤진다.</p> <p dmcf-pid="BVpoWo5r0t" dmcf-ptype="general">화재 사건 발생 후 소방대원이 도착했을 때 불길은 이미 사그라진 상태였고, 안방에서는 침대 위에서 벌거벗은 채 웅크린 자세로 사망한 여성이 발견된다.</p> <p dmcf-pid="bfUgYg1mz1" dmcf-ptype="general">여성의 남편 김양구(가명)씨는 불이 나기 직전 집을 나선 상태로, 타살과 방화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내사에 들어갔지만 아무런 단서도 찾을 수 없었다.</p> <p dmcf-pid="KR9DFD7vF5" dmcf-ptype="general">사망한 여성은 김씨가 세 번째 결혼으로 얻은 아내인 23살 캄보디아인 보파(가명)씨로, 보험회사 직원은 보파(가명)씨의 사망 자세에 의문을 품고 재수사를 의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e2w3wzT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51336783bggy.jpg" data-org-width="761" dmcf-mid="0uBc5cph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51336783bgg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dVr0rqypX" dmcf-ptype="general">남편 김씨의 수상한 점은 한둘이 아니었는데, 재수사 끝에 충격적 사실이 드러난다. 화재 당일, 김양구가 아내에게 수면제를 먹여 의식을 잃게 한 뒤 방화를 저질렀던 것이다.</p> <p dmcf-pid="VL6I7I9H7H" dmcf-ptype="general">더욱 충격적이게도 처음부터 이 모든 것은 김양구의 계획이었다. 국제결혼 정보회사를 통해 보파씨를 소개받을 당시, 김양구는 "외모는 필요 없고 약하고 작은 여성을 소개해 달라"라고 했다. </p> <p dmcf-pid="foPCzC2XUG" dmcf-ptype="general">김양구는 애초부터 다루기 쉬운 상대를 골랐던 것. 이에 이지혜는 "대부분 결혼 상대가 건강하길 바라는데 약한 사람을 찾았다는 건 생각만 해도 섬뜩하다"라며 경악한다.</p> <p dmcf-pid="4gQhqhVZ0Y"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헌신적이었던 어린 아내를 상대로 오직 돈 때문에 이런 짓을 했다는 게 너무 악랄하다"라며 분노한다.</p> <p dmcf-pid="8sa5Q5JqUW" dmcf-ptype="general">한편, 낯선 땅에 억울한 죽음을 맞은 어린 신부 보파씨의 안타까운 사건은 12일 오후 11시 '스모킹 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6ON1x1iBpy"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p> <p dmcf-pid="PIjtMtnbuT"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새별, 12월 천체투영관서 단독 공연 개최 11-12 다음 로제의 'APT.' MV 3억 뷰 달성…K팝 솔로 최단 기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