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당구 천재' 김영원, PBA 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 작성일 11-12 1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4/11/12/0001386031_001_20241112151413703.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을 차지한 김영원(가운데)과 부모님 [PBA 제공]</em></span><br>'17세 당구 천재' 김영원 선수가 프로당구 PBA 투어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br><br> 김영원은 어제(1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NH농협카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오태준을 세트 스코어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김영원은 17세 23일에 정상에 올라 여자부 김예은이 지난 2020-21 시즌에 세운 종전 프로당구 최연소 우승 기록을 약 3년 10개월 이상 앞당겼습니다.<br><br> 15살이던 2022-23 시즌 챌린지투어(3부)를 통해 프로당구 무대에 뛰어든 김영원은 올 시즌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더니 이번 6차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고 상금 1억 원을 획득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역시 'POWER' 하나만이 아니었던 지드래곤 11-12 다음 [뉴스1 PICK]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운명의 날, 3선 연임 여부 결정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