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하면 강제 개명 “관심 감사” 한 번 더 선긋기 작성일 11-12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mISJGk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AKV6Xe7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51816155drsy.jpg" data-org-width="600" dmcf-mid="4kMcw8Cn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51816155dr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5AEmPlod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QYoNkVsdeu"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가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했다. </p> <p dmcf-pid="xd3UqhVZJU"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는 11월 12일 자신의 ‘흑백요리사’ 시즌 2 출연 기대 셰프 순위 기사를 공유했다. </p> <p dmcf-pid="y5AEmPlonp" dmcf-ptype="general">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지난 7일 전국 만 20~69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진에 대한 시청자 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즌1에 출연하지 않았던 셰프 중 이연복 셰프가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p> <p dmcf-pid="WWLac2meR0"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2에 나왔으면 하는 셰프 1위 이연복으로 계속 기사화되고 있다.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좋아하고 관심을 가져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p> <p dmcf-pid="YVyG5cphM3" dmcf-ptype="general">앞서 이연복 셰프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흑백요리사’ 시즌1 섭외를 가장 먼저 받았으나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혔다. 시즌2 출연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연복 셰프는 “이미 나가는 걸로 결정이 돼 있더라. 나는 대답도 안 했는데”라며 “시즌2에 나가면 이름을 박연복이라 바꾸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GWLac2mei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Hx5FUsbYi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 비타민’ 츄, 2025 시즌그리팅 출시 11-12 다음 김병만 전처 "딸 보는 앞에서 잔인하게 4차례나 폭행" vs 김병만 "폭행은 사실 무근 허위 고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