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행사 섭외비 밝혔다 "생각보다 싸..많이 불러 달라" ('정희')[종합] 작성일 11-12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vYZA0C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P3uBlf5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151700823tsdx.jpg" data-org-width="650" dmcf-mid="xSB28HRu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151700823tsd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Q07bS41m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코요태가 행사 관계자들에게 강력 어필했다.</p> <p dmcf-pid="Xf53uOKGrY"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Z4107I9HwW" dmcf-ptype="general">이날 DJ 김신영은 "내가 (코요태를)제철 가수라고 표현했었다. 사실 신지 SNS 친구다. 스토리 보면 기차 타고 비행기 타고 해외를 가더라. 깜짝 놀랐다"라고 바쁜 코요태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58tpzC2Xmy" dmcf-ptype="general">이에 신지는 "김신영이 진짜 무서운 게 '언니, 행사에 입은 그 옷이 왜 뮤비에 나오냐'라고 묻더라. 꼼꼼히 봐주더라"고 예리한 김신영에 대해 전했다. 이를 들은 김종민과 빽가는 "놀랐다. 우린 모른다"라며 웃었다. </p> <p dmcf-pid="1UlyHNFOET"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신영은 "난 코요태의 삶을 보면서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바삐 살아야 하고 셋이 모여있고 흩어져도 각자 잘 살고. 이런 그룹이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왜냐하면 행사를 너무 많이 하더라"라며 행사를 많이 하는 코요태를 부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uSWXj3I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151701011eequ.jpg" data-org-width="647" dmcf-mid="yYG53wzT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151701011eeq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7vYZA0CsS" dmcf-ptype="general"> 이에 빽가는 "행사하는 분들도 '정희' 많이 듣냐"라며 "우리 불러달라. 생각보다 (섭외비)싸다. 그렇게 안 비싸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3zTG5cphrl"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이날 데뷔 26년 차인 코요태는 장수 비결도 공개했다.</p> <p dmcf-pid="0bYZFD7vEh" dmcf-ptype="general">신지는 "맴버들이 요즘 많이 더 챙겨주고 신경 써주니까 이제는 아프다고, 힘들다고 많이 얘기한다"고 멤버들을 향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pKG53wzTsC"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가 화난 건 바로 알 수 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어 해결 방법을 묻자 빽가는 "저희는 3명이니까 2명이서 잘 맞춰주고 풀어준다"며 롱런할 수밖에 없는 비결을 전했다.</p> <p dmcf-pid="U9H10rqyOI"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은성 “아이돌 연습생 출신, 과거 내가 보였다”(핸섬을 찾아라) 11-12 다음 '천사 강림?' 장원영, 순백의 '만찢녀' 비주얼로 청순미 발산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