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원장 '4파전'…13일 최종 투표 작성일 11-12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ITw8Cn4e"> <p dmcf-pid="xwMn8HRuPR" dmcf-ptype="general">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탄핵으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로 전환하는 가운데, 비대위원장 후보들의 윤곽이 나오고 있다.</p> <p dmcf-pid="yKGtviHE8M" dmcf-ptype="general">12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 비대위원장 후보에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주신구 대한병원의사협의회 회장,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등이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Wo96zC2Xxx" dmcf-ptype="general">의협 대의원회는 전날 의협 회원들을 대상으로 '의협 비대위원장 선출 및 후보자 등록' 공고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날 3시까지 비대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받고, 오후 8시 의협 회관에서 후보자 설명회를 개최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PdVWQ06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임시 대의원총회가 열리고 있다. (자료: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timesi/20241112152254763cfva.jpg" data-org-width="700" dmcf-mid="P3ocd0g28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timesi/20241112152254763cf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임시 대의원총회가 열리고 있다. (자료: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GxpB1kUlxP" dmcf-ptype="general">1차 투표는 선거권이 있는 대의원 248명을 대상으로 13일 오후 3~8시에 온라인으로 한다. 1차 투표에서 과반의 득표를 한 후보가 없으면 같은 날 오후 8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결선 투표로 비대위원장을 선출한다.</p> <p dmcf-pid="H9HFTnXDP6" dmcf-ptype="general">박형욱 부회장은 상대적으로 전공의, 의대생들과 소통을 지속해 온 인물로 꼽힌다. 의협 대의원들 사이에서도 유력한 비대위원장 후보로 거론됐다. 황규석 회장은 임 전 회장과 대척점에 섰던 인물로, 이번 의정갈등에서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올특위), 시도의사회장단 회의에서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p> <p dmcf-pid="XHEONbDx48" dmcf-ptype="general">이동욱 회장과 주신구 회장은 강경파로 분류된다. 이 회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투쟁 경험이 없는 위원장이 투쟁을 이끌 수 없고, 투쟁력 없는 협상력은 불통의 정부 앞에 굴욕적인 상황일 뿐”이라며 “비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면 그동안의 전공의, 의대생을 외롭지 않게 했던 멘토-멘티 프로그램 등을 전국적으로 확대 강화해 지원하고, 그동안 정부를 압박해 온 강력한 선도적 투쟁이 끊어지지 않도록 더욱 가열차게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ZJqVpmBWx4" dmcf-ptype="general">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분석+] 희귀 소아질환 우선심사 바우처(PRV) 5년새 가격 50% 올랐다 11-12 다음 KT아현지사 화재 "이제 없다"···정부, 디지털트윈 지하공동구 관리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