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핸드볼 대표팀, 12월 아시아선수권 대비 담금질 돌입 작성일 11-12 1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4/11/12/0003394070_001_20241112152809808.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br>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내달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11일부터 담금질에 돌입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11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br><br>이번 훈련에는 박새영(삼척시청), 정진희(서울시청), 우빛나(서울시청), 전지연(삼척시청), 김보은(삼척시청), 송해리(부산시설공단), 한미슬(인천광역시청) 등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를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이연경(경남개발공사), 오사라(경남개발공사), 김민서(삼척시청), 윤예진(서울시청) 등 선수 18명이 아시아여자선수권 7연속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br><br>다음 달 3일부터 10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이란,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인도, 홍콩 등 8개국이 출전할 예정이다. 상위 4개 팀에 제27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3억 뷰 대기록…글로벌 차트도 접수 완료 11-12 다음 K4, 12월 11일 日 새 싱글 발표…‘어덜트 K팝 대표’ 열일 행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