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1승만 하자"…송강호, 백전백패 깰까? 작성일 11-12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ZmWo5r4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K0l5cph6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dispatch/20241112153204755oozc.jpg" data-org-width="2226" dmcf-mid="QqOwTnXD8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dispatch/20241112153204755ooz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1TACRyj4C" dmcf-ptype="general">[Dispatch=김다은기자] "지는 것도 지겹다. 1승만 하자!" </p> <p dmcf-pid="G3YESJGkPI" dmcf-ptype="general">영화 '1승'(감독 신연식) 측이 12일 2차 예고편과 3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백전백패 배구팀의 짠내 가득한 이야기와 각 캐릭터들의 관계성을 예고했다.</p> <p dmcf-pid="Hkn9RFLK6O"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눈물 났다. '핑크스톰' 감독 김우진(송강호 분)이 오프닝을 열었다. "남들은 10승, 20승 잘도 하는데 나는 어째 한번 이기기도 이렇게 힘드냐"며 머리를 싸맸다.</p> <p dmcf-pid="Xsj6L7A8Ps" dmcf-ptype="general">구단주 강정원(박정민 분)은 "딱 한 번만 이기면 된다"고 조건을 내건다. 그는 해체 직전의 배구팀 핑크스톰을 싸다는 이유로 사들인 이. 김우진은 해당 조건을 덥석 문다. </p> <p dmcf-pid="Zf7y3wzT4m" dmcf-ptype="general">하지만 핑크스톰에게 1승은 만만치 않다. 구단주가 "1승 시 승리 상금 20억"이라는 파격 공약을 내세우지만, 최고참 주장 방수지(장윤주 분)는 감독의 사인도 읽지 못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6BGUsbY8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dispatch/20241112153206495feip.png" data-org-width="1480" dmcf-mid="xusiEfOJ4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dispatch/20241112153206495feip.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1kn9RFLK6w" dmcf-ptype="general">선수들은 상대 팀과 같은 팀을 가리지 않고 티격태격한다. 그러나 점차 1승에 대한 김우진과 선수들의 간절함이 커지기 시작한다. 타격감 넘치는 랠리 경기가 생생하게 펼쳐졌다.</p> <p dmcf-pid="tOAPozc6PD" dmcf-ptype="general">포스터는 김우진과 강정원의 케미를 귀띔했다. 이론은 빠삭하지만 승리를 맛본 적 없는 감독과 배구는 모르지만 돈 되는 일에는 천재적인 구단주. 두 사람의 엇갈린 시선을 담았다.</p> <p dmcf-pid="FnPpVWQ06E" dmcf-ptype="general">선수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에는 도통 관심이 없어 보이는 표정을 지은 것. 이들의 모습과 상반되는 "딱 한 번만 이기자"라는 카피가 눈에 띄었다.</p> <p dmcf-pid="3PbHuOKG4k" dmcf-ptype="general"><span>'1승'은 배구 영화다.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의 이야기.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의 1승 도전기다.</span></p> <p dmcf-pid="03YESJGk4c" dmcf-ptype="general">영화는 다음 달 4일 개봉한다.</p> <p dmcf-pid="pNeqPZdz8A" dmcf-ptype="general"><사진제공=영화 배급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3기, "의외인데?" 깜놀 VS "통했어" 반색, '극과 극' 반응 11-12 다음 '핸섬을 찾아라' 오승훈 "13년 무명 가수 역할? 연기하면서 큰 에너지 받아"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