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역가왕2' 내사 착수..공정성 논란 여파 작성일 11-12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1TFD7vCH"> <div dmcf-pid="10mNOxvaC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sjIMTN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153147935fzhq.jpg" data-org-width="560" dmcf-mid="ZPAJkVsd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153147935fz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TLQgqkPvW" dmcf-ptype="general"> 경찰이 공정성 논란에 휩사인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2' 제작진에 대해 본격 수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dmcf-pid="3yoxaBEQTy"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MBN 예능 '현역가왕2' 제작진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를 고발한 A씨에게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 알렸다.</p> <p dmcf-pid="0WgMNbDxCT"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경찰은 사건을 접수받아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향후 수사관 배정까지 3~4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pbvryLZwCv" dmcf-ptype="general">최근 '현역가왕2'는 예선 촬영 이후 본선에 추가 참가자가 갑자기 투입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당초 34명의 참가자로 치러진 예선에서 4명의 참가자가 탈락했다.</p> <p dmcf-pid="UKTmWo5rvS" dmcf-ptype="general">그러나 본선에 앞서 갑작스럽게 2명의 현역 가수의 이름이 출연 명단에 올라간 것. 제작진이 추가로 투입시킨 2인은 가수 신유와 박서진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u9ysYg1mll" dmcf-ptype="general">이에 '현역가왕2' 측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드리기 위한 프로그램 제작 완성도를 높이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본선 진행 방식 중 일부가 스포가 된 건 유감이지만, 이미 공평성과 형평성을 감안한 여러 가지 룰들이 마련돼 있다. 더 재밌는 '현역가왕 2'가 될 것을 자신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77CkldYcTh"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앞서 콘서트 관련 계약 위반으로 피소를 당한 데에 이어 이번에 공정성 논란까지 더해지면서 위기에 처했다. </p> <p dmcf-pid="zzhESJGkhC"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방영된 '현역가왕'의 후속 시즌인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톱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p> <p dmcf-pid="qqlDviHEvI"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체 추행 혐의 전면 부인(종합) 11-12 다음 '나는 솔로' 23기, "의외인데?" 깜놀 VS "통했어" 반색, '극과 극' 반응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