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훈, 아이돌 출신도 아닌데 메인댄서 役 “욕심 났다”(핸섬을 찾아라) 작성일 11-12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VaaBEQn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oAWWo5r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53126816omtd.jpg" data-org-width="1000" dmcf-mid="xgwZZA0C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53126816om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YQdssQSge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GK4jjKwMdb" dmcf-ptype="general">오승훈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p> <p dmcf-pid="HG144GMUJB" dmcf-ptype="general">배우 오승훈은 11월 12일 오후 진행된 ‘KBS 드라마 스페셜 2024’ 두 번째 단막극 ‘핸섬을 찾아라’(연출 손석진/극본 이남희)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p> <p dmcf-pid="XmhppmBWMq" dmcf-ptype="general">이날 "너무 요즘 필요한 얘기라 생각했다"고 말문을 연 오승훈은 "공감이 중요한 시대다. 우리네 이야기 같았다"며 "이런 꿈을 가진 사람들, 현실 속에 사는 사람들, 꿈의 이상을 쫓아가는 사람 모두가 위로받고 힐링할 수 있는 재밌는 이야기라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ZEv77I9Hdz" dmcf-ptype="general">이어 오승훈은 "그래서 너무 참여하고 싶었고 역시나 연기하면서 나도 힐링하고 에너지를 얻었던 작품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5AhppmBWd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메인댄서 큐티 역을 맡은 오승훈은 "난 아이돌 출신도 아니고 춤을 많이 췄던 사람도 아니다. 이 드라마가 납득이 가려면 메인댄서로 춤을 잘 추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된다고 생각해 꽤 오랜 시간 노력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승훈은 "그래도 내가 잘 해낸 거 같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dmcf-pid="1T3PPZdznu" dmcf-ptype="general">또한 오승훈은 "나라는 배우가 장르적인 걸 많이 연기했는데 편안하고 라이트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해도 좋다. 그간 악역이나 세고 이중적이고 베일에 싸인 역할을 많이 했다"며 "욕심도 엄청 났다. 난 그런 사람이다. 부족한 점도 있고 능청맞기도 하고 찌질한 면도 있고 그런 사람으로서 연기들을 해보고 싶었는데 그런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좋은 작품이었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p> <p dmcf-pid="tGuRRFLKRU" dmcf-ptype="general">오승훈은 큐티와 자신의 싱크로율을 99%라 소개했다. 오승훈은 "내가 34살인데 배우로서 너무 오랜 시간 오디션을 보고 떨어지곤 했다. 큐티처럼 꿈이 이상이었고 그 이상을 따라 현실을 챙기지 못하고 가고 있었다. 이 녀석의 정서를 대본 보자마자 이해할 수 있었고 그런 면에서 너무 연기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FkSuuOKGip" dmcf-ptype="general">한편 11월 12일 방송되는 ‘핸섬을 찾아라’는 재기를 꿈꾸는 해체 13년 차 무명 아이돌 큐티가 실종된 전 멤버 핸섬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로드무비다. </p> <p dmcf-pid="35BiiUNfR0" dmcf-ptype="general">오승훈(큐티 역), 한은성(지니어스 역), 이우태(샤이 역), 김준범(톨 역)을 비롯해 홍종현(핸섬 역)은 ‘핸섬을 찾아라’에서 비운의 무명 아이돌 ‘오왕자’로 뭉친다</p> <p dmcf-pid="05BiiUNfi3"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pGuRRFLKd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뉴진스 템퍼링 연장선' 발언에 고개 숙였다…"하이브 사안 주시" 11-12 다음 '원걸' 선미·안소희, 반가운 마음에 뽀뽀까지...20년 우정 인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