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버닝썬 논란' 박한별, 이혼설에 입열었다 "보이는 게 다가 아냐" 작성일 11-12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AC7I9H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l5PZdz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153707689wrsp.jpg" data-org-width="700" dmcf-mid="YxxaYg1m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153707689wrs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N1BgqkPO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한별이 남편 논란에 대해 처음 입을 열었다.</p> <p dmcf-pid="9jtbaBEQEf" dmcf-ptype="general">11일 박한별의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논란에 대한 17년 지기의 심정'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2AFKNbDxOV"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15년 지기 골프 친구 홍인규를 만나 "내가 질문하면 솔직하게 대답해 주면 된다"라고 말했다. 생일, 데뷔작, 첫인상 등 소소한 질문이 나온 한편 박한별은 "남편 논란과 관련해서 물어보고 싶었지만 못 물어본 게 있나"라는 질문도 건넸다.</p> <p dmcf-pid="VKESBlf5r2"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살짝 당황, "이런 거 얘기해도 되나? 부부 사이가 제일 중요하니까 남편과 사이가 좋은지. 혹시나 헤어지는 건 아닌가"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다행히 뭐 서로 잘 지내고 있어서"라고 덧붙였고 박한별은 "그건 알고 있는 답이고"라며 이혼하지 않고 잘 살고 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9DvbS41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153707876dbdd.jpg" data-org-width="1051" dmcf-mid="zzu4EfOJ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153707876dbd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Vry9T6FOK" dmcf-ptype="general"> 홍인규는 "한별이가 똑똑해서 '별일 없었구나. 잘 해결됐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박한별은 남편을 감시하고 있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이렇게 하고 있다"라고 반응했고 홍인규는 "우리가 아는 게 다가 아니었구나 싶다"라고 말했다. 박한별은 미소를 지으며 "날 믿어줬네?"라고 홍인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8fmW2yP3Ob"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前)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19년 유 전 대표가 클럽 버닝썬 논란에 휘말리며 2019년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출연을 끝으로 활동을 이어가지 못했다.</p> <p dmcf-pid="64sYVWQ0wB" dmcf-ptype="general">유 전 대표는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동업하던 중 성매매를 알선하고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2021년 12월에는 승리와 갈등을 빚던 인물을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위협한 혐의(특수폭행교사)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PQhZ6Xe7Oq"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승훈·한은성 "홍종현, 누가 봐도 '핸섬'…보자마자 납득" 11-12 다음 김병만, 前 아내 주장 반박 "폭행 무혐의, 친딸 호적 정리 빌미로 30억 변제 요구" [이슈&톡]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