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SAT, 스페이스X로 인공위성 발사 성공 작성일 11-12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131kUlen"> <p dmcf-pid="1yeie3o9Ri" dmcf-ptype="general">KT SAT는 1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케이프 케너베럴 공군기지에서 무궁화위성 6A호를 스페이스X의 팔콘 9 발사체에 실어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발사에 성공한 6A호는 KT SAT이 2017년 무궁화위성 5A호와 7호를 발사한 이후로 약 7년 만에 발사한 신규 위성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o0u0rqy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발사 중인 무궁화위성 6A호의 모습 <스페이스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k/20241112154207126fuiv.jpg" data-org-width="700" dmcf-mid="Z6TYTnXD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k/20241112154207126fu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발사 중인 무궁화위성 6A호의 모습 <스페이스X>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AzbzC2Xnd" dmcf-ptype="general"> 무궁화위성 6A호는 서비스 궤도까지 진입하는 데 약 1개월이 소요된다. 이후 올 연말까지 KT SAT의 위성 관제시스템인 코스모스를 통해 준비를 마친 뒤 내년 1분기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스모스는 KT SAT이 최초로 자체 소프트웨어 역량 및 관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위성관제시스템이다. 또한 무궁화위성 6A호는 정부의 한국형 항공위성서비스(KASS)를 위한 제2호기 위성으로 위치정보시스템(GPS)의 위치 오차를 실시간으로 보정해 전국에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도 수행할 전망이다. KASS 개발은 항공기의 안전한 이착륙과 최단 경로 설정을 위해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꼽힌다. KT SAT은 대한민국 대표 위성사업자로서 KASS 1호기 및 2호기 위성 개발 사업에 모두 참여했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력 소비는 줄고 속도는 빨라지고 … LGU+, 6G 네트워크 기술 실증 11-12 다음 오승훈·한은성 "홍종현, 누가 봐도 '핸섬'…보자마자 납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