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흉 수술 받은 홍진호, '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 불참 작성일 11-12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웨이브 '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 개최<br>기흉 수술 받은 홍진호, 개인 사정으로 불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QGyLZw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MXYg1m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기흉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방송인 홍진호가 '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hankooki/20241112154145879tpoq.jpg" data-org-width="640" dmcf-mid="zLrVKv8t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hankooki/20241112154145879tp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기흉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방송인 홍진호가 '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KJtZA0CH8" dmcf-ptype="general">최근 기흉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방송인 홍진호가 '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p> <p dmcf-pid="K9iF5cphX4"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메가박스 성수에서는 웨이브 '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현정완 PD와 전채영 PD, 최혜선 임현서 서출구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홍진호 빠니보틀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p> <p dmcf-pid="92n31kUlGf"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3'은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이다. 장동민 홍진호 김경란 임현서 서출구 엠제이킴 유리사 주언규 빠니보틀 충주맨 악어 최혜선 허성범 김민아 이지나 김영광 시윤 스티브예가 출연한다. </p> <p dmcf-pid="2wGnd0g2G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됐던 홍진호가 현재 건강 적신호로 인해 불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중이다. </p> <p dmcf-pid="VrHLJpaVH2" dmcf-ptype="general">앞서 홍진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기흉을 진단 받았다면서 건강 악화를 전했다. 당시 홍진호는 의사 권유로 인해 응급실에 입원, 폐에 흉관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았다. 많은 이들의 우려가 이어지자 홍진호는 "그래도 다행히 중요한 상황은 잘 넘긴 것 같다"면서 회복 중임을 알렸다. </p> <p dmcf-pid="fmXoiUNfG9" dmcf-ptype="general">한편 홍진호는 '더 지니어스' '크라임씬' '더 타임 호텔' 등 여러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p> <p dmcf-pid="4I1Nozc6XK"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종현→남자 5명과 MT 다녀와…'무궁화 꽃이' 하며 놀아" 한은성이 밝힌 에피소드 (핸섬을 찾아라) 11-12 다음 장원영 허락도 없이? '럭키비키' 썼다가 상도덕 논란 [이슈&톡]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