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아야 할듯" 민희진, 1억 가압류 다음 절차는 '손배소'[★FOCUS] 작성일 11-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gAaBEQTG"> <div dmcf-pid="KclySJGkT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SWviHE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4.07.09 hwang@newsis.com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154051920xnwi.jpg" data-org-width="1024" dmcf-mid="BOSWviHE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154051920xn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4.07.09 hwang@newsis.com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2EvYTnXDly"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주택이 법원으로부터 가압류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dmcf-pid="VPgAaBEQST" dmcf-ptype="general">12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51(민사)단독은 지난 9월 23일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리고 양측에 결정정본을 보냈다.</p> <p dmcf-pid="fQacNbDxvv"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가압류는 A씨가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으로 1억원의 민사 소송을 제기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인 것으로 드러났다.</p> <p dmcf-pid="4xNkjKwMyS" dmcf-ptype="general">A씨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이 민사 소송을 제기했으며 지급력 확보를 위해 가압류 조치가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8LrImPloCl" dmcf-ptype="general">A씨는 민희진 전 대표와 어도어 부대표를 상대로 성추행 관련 내용을 폭로하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A씨는 어도어 재직 당시 어도어 부대표로부터 성추행을 당했고 민희진 전 대표가 이에 대해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는 지난 8월 서울 마포경찰서를 통해 민희진 전 대표를 명예훼손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한 데 이어 민희진과 어도어 부대표를 부당노동행위 및 노사부조리 혐의로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 <p dmcf-pid="6omCsQSgTh" dmcf-ptype="general">가압류 결정이 내려지기는 했지만 민희진 전 대표 소유 자택이 곧바로 실처분 절차를 밟지는 않는다. 가압류는 채권자가 채무 변제를 확보하기 위해 채무자의 재산을 임시로 압류하는 법적 절차로 향후 A씨가 손해배상 본안 소송에서 승소했을 때 민희진 전 대표가 배상하지 못하게 됐을 때 가압류된 재산에 대한 실처분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p> <p dmcf-pid="PjCvheWAlC"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앞서 자신이 출연했던 '2024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무대에 서서 "소송비가 23억이 나왔다. 이 소송비 때문에 집을 팔아야 될 거다. 그래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걸 위해서 집을 갖고 있었나란 생각도 했다. 돈이 없었으면 못 싸우지 않나. 남편과 자식이 없는 것에도 정말 감사했고, 부모님 역시 잘 살고 계셔서 감사했다"고 밝힌 바 있었다.</p> <p dmcf-pid="QAhTldYcSI"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측 "전처 폭행 NO…딸 파양 조건 30억·생명보험 가입에 충격" [공식입장 전문] 11-12 다음 박하선, 아프리카 차드 '요나스쿨'에 1천만 원 기부…선한 영향력 [공식입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