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레전드 장동민 "'피의게임3' 출연, 다들 '늙어서 안돼' 만류했지만…" 작성일 11-12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P4sQSgep"> <p dmcf-pid="B4RQheWAM0"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레전드' 코미디언 장동민이 '피의게임3' 출연 이유와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8Vr6hL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155308500atnz.jpg" data-org-width="800" dmcf-mid="z1SCKv8t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155308500at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KMLJWo5rnF"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 시즌3(연출 현정완·전채영, 제작 모스트267, 이하 '피의 게임 3')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현정완, 전채영 PD와 장동민, 김경란, 임현서, 서출구, 엠제이킴, 유리사, 주언규, 충주맨, 악어, 최혜선, 허성범, 김민아가 참석했다. </p> <p dmcf-pid="9jrEpmBWJt"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 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 먹이사슬 꼭대기에 오르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피 튀기는 생존 전쟁으로 매 라운드 차원이 다른 반전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의 것을 빼앗고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p> <p dmcf-pid="2b8Vr6hLJ1" dmcf-ptype="general">'더 지니어스' 시리즈 우승 등 서바이벌 레전드로 통하는 장동민. 그는 "시즌1때 스튜디오 MC로 같이 보고 그랬는데, 속이 터져서 내가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V9P4sQSgi5"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워낙 다들 강한 캐릭터들이 많고, 특히 '피의 게임' 같은 경우 시즌이 지나갈수록 독해지고 강해지고 스마트해지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시즌2에도 섭외가 들어왔었는데 고사했고 시즌3에도 러브콜을 강력하게 받았다. 나도 그 정도면 두려운 게 있지만 도전해봐야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f4RQheWALZ"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더 지니어스' 파이널 우승 후 거의 10년이 흘렀다. 그는 "나도 고민이 많았다. 잘 해봐야 본전이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나가야겠다고 생각한 건 주변사람들이 '다 나가지마'라고 조언하더라. '더 지니어스' 출연할 때도 같은 상황이었다. 전부 다 나가지말라고 했다. '너의 실체가 다 드러나서 개망신 당할 것'이라고. 이제는 '늙어서 못할거야'라고 하더라. 나도 원래 두려움이 있었지만, '그렇다면 보여줄게'라고 미친 생각으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p> <p dmcf-pid="4svh9T6FL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전보다 훨씬 더 출연자도, 제작진도 서바이벌 난이도가 훨씬 더 업그레이드 되서 힘들었다. 그거만큼 재밌지 않을까 한다"고 자신했다. </p> <div dmcf-pid="8CWvfYxpiH" dmcf-ptype="general"> 서바이벌 레전드들의 올스타전 '피의 게임3'은 오는 15일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찰, '현역가왕2' 내사 착수…공정성 논란 일파만파 11-12 다음 오승훈 "'핸섬을 찾아라'=지금 필요한 드라마…위로+힐링 될 것"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