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홍진호보다 모든 면에서 강력, 오늘 불참 이유도 나 때문”(피의 게임3) 작성일 11-12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Se7I9H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yiBlf5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55947579uags.jpg" data-org-width="650" dmcf-mid="7cg7viHE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55947579uag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OXaVWQ0M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dmcf-pid="bmGo9T6FLA" dmcf-ptype="general">장동민이 '피의 게임 시즌3'에서 다시 한번 홍진호와 맞붙게 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KxjBWo5rLj"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11월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연출 현정완, 전채영, 제작 모스트267, 이하 피의 게임 3) 시사 및 제작발표회에서 홍진호와 '피의 게임 시즌3'에서 다시 한번 만나게 된 소감에 대해 "일단 전혀 사전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홍진호 씨를 봤다"고 입을 열었다.</p> <p dmcf-pid="9F2vaBEQeN" dmcf-ptype="general">이어 "홍진호 씨를 보고 '힘들겠다' 생각했다. 제가 개인적으로 서바이벌 플레이어들 중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가장 두려운 중요 포인트는 제 성향을 너무 잘 알고, 저도 홍진호 씨의 성향을 너무 잘 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2iwf5cphJa" dmcf-ptype="general">또 "확실히 같이 해보니까 지금 포커 플레이어로서 굉장히 폼이 좋은데 그 기세가 '피의 게임3'에도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굉장히 힘들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V8ouSJGkM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장동민은 "홍진호 씨보다 강력한 점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훨씬 모든 면에서 강력하다. 사실 오늘 이 자리에 (홍진호 씨가) 안 온 것도 제가 죽였기 때문이다. 기를 죽였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fqxZw8CnMo" dmcf-ptype="general">한편 '피의 게임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 명불허전 서바이벌 레전드 장동민, 홍진호, 김경란, 임현서, 서출구, 엠제이킴, 유리사, 주언규와 예측불허 신예 빠니보틀, 충주맨, 악어, 최혜선, 허성범, 김민아, 이지나, 김영광, 시윤, 스티브예가 출연한다. 오는 15일 첫 공개.</p> <p dmcf-pid="4dE2Xj3ILL"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표명중 acepyo@</p> <p dmcf-pid="8mGo9T6Fi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흘' 박신양 "어쩌다 보니 오랜 만에 스크린 컴백" [TD현장] 11-12 다음 ‘사흘’ 이민기 “첫 오컬트 도전, 구마사제 사명에 집중”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