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홍종현 어딨나..'아이돌 변신' 오승훈의 '핸섬을 찾아라' [종합] 작성일 11-12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R8tEuSW2"> <div dmcf-pid="fUBpheWAy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RnMUsbY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우태, 오승훈, 한은성, 김준범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155945730bena.jpg" data-org-width="1024" dmcf-mid="2XvOJpaV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155945730be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우태, 오승훈, 한은성, 김준범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eLRuOKGTb" dmcf-ptype="general"> 무명 아이돌이 된 배우 오승훈이 실종된 홍종현을 찾으러 나선다. </div> <p dmcf-pid="6doe7I9HhB" dmcf-ptype="general">KBS 2TV 단막극 '핸섬을 찾아라 : 드라마스페셜 2024'(극본 이남희, 연출 손석진)은 12일 온라인을 통해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손석진 PD, 배우 오승훈, 한은성, 이우태, 김준범이 참석했다.</p> <p dmcf-pid="PPe6FD7vhq" dmcf-ptype="general">'핸섬을 찾아라'는 재기를 꿈꾸는 해체 13년 차 무명 아이돌 '큐티'가 실종된 전 멤버 '핸섬'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로드무비다. </p> <p dmcf-pid="QQdP3wzTSz" dmcf-ptype="general">손 PD는 "연출 데뷔작 대본 찾으면서 고민한 게 심각한 얘기를 하지 말자는 거였다. 단독 연출 전 많은 작품을 거쳐왔지만, 밝은 분위기로 풀어가는 게 기억에 남더라"며 "진지한 작품이 매력을 가진 건 맞지만, 촬영하려고 하면 일하는 재미는 있어도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이 드라마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확실하다. 배우들도 같은 걸 느꼈다고 생각한다"라며 "대사 중 마음에 와닿은 게 있었다. '꿈이 짐이 된다면 행복하게 사는 걸까'였다. 어려운 드라마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xakg2yP3T7" dmcf-ptype="general">오승훈은 "필요한 얘기였다. 많은 사람이 공감을 중요시하는 시대다. 큐티 이야기도 그렇고 다 같이 펼치는 것도 그렇고 우리네 얘기였다. 현실 속에 사는 사람들, 꿈을 좇는 사람들 등 모두가 공감하는 얘기였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y37FOxvavu" dmcf-ptype="general">이어 "내 역할이 메인 댄서다. 내가 아이돌 출신도 아니고 춤을 많이 춘 사람도 아니다. 이 드라마가 납득되려면 춤을 잘 추는 걸 보여줘야 하지 않나. 꽤 오랜 시간 정말 노력 많이 했다. 그래도 잘 해낸 거 같아서 기대할 만하다. 그동안 인간적인 면모나 우리네 얘기도 하지 않았던, 장르적인 연기를 많이 했는데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했었다"라며 "원래 악역이나 세거나 이중적인 역을 많이 했다. 사람은 다 부족한 점도 있는데 난 능청맞고 지질한 면도 있다. 사람으로서의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 이런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싱크로율은 99.9%다. 나도 34살이고 배우로서 오랜 시간 오디션 떨어지고 했다. 나도 큐티처럼 꿈이 이상이었고 현실을 챙기지 못했다. 이런 면에서 연기하고 싶었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p> <p dmcf-pid="W0z3IMTNhU" dmcf-ptype="general">한은성은 이번 드라마에서 과거 자신을 봤다고. 그는 "아이돌 연습생 2년 준비했고 오디션 준비해서 SNL로 데뷔했다. 당시 연습생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다. 큐티, 샤이 등 모두 이해되는 캐릭터다. 내가 이 작품에서 지니어스 역을 맡고 행복했다. 내 현실은 큐티(오승훈 분)였지만 지니어스 같이 생각했다면 어땠을까 싶더라"라고 얘기했다. </p> <p dmcf-pid="YVP2Xj3ISp" dmcf-ptype="general">손 PD는 한은성의 말에 더해 "(한)은성이 형이 아이돌 생활을 했다고 하길래 안 좋게 마무리되면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답을 해줬다. 그걸 작품에 녹였다"라고 했다. </p> <p dmcf-pid="GfQVZA0CT0" dmcf-ptype="general">사라진 핸섬 역은 배우 홍종현이 맡았다. 홍종현은 이날 불참한 상황. 이에 한은성은 "(홍종현에게) '형 왜 했냐'고 물어봤을 때 일단 '또래 남자들끼리, 5명이 똘똘 뭉쳐서 다니는 게 행복하다'고 하더라. 이 자리엔 없지만 종현이 형을 대신해 한 마디 대신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H4xf5cphS3"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종현이 형이 이 작품을 되게 좋아했다. 5 왕자끼리 MT도 갔다. 우리끼리 말도 안 되게 재밌게 놀았다. 남자 다섯 명이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 걸 상상하지 못했는데 하고 있더라. 우리를 좋아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Y5WA9rRhF" dmcf-ptype="general">한편 '핸섬을 찾아라'는 이날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p> <p dmcf-pid="ZG1Yc2mevt"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수록곡 '이글루'로 차트 역주행 시작 11-12 다음 '피의 게임3' 장동민 "'지니어스' 우승자 타이틀, 부담도 됐지만…" [TD현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