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영 과기혼성위…합성생물학·핵융합 등 협력 모색 작성일 11-12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산업부, 복지부 개별 운영 한영 협의체 통합해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FvaBEQ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OaVWQ0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60153760mxrl.jpg" data-org-width="1024" dmcf-mid="214UldYc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60153760mx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fINfYxp37"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제1차 한·영 과학기술 혼성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8hfpheWAFu" dmcf-ptype="general">혼성위는 지난해 11월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에서 체결한 과학혁신 기술 이행약정에 따라 열렸다. 그간 과기정통부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개별 운영하던 3개 과학기술 협의체를 통합했다.</p> <p dmcf-pid="6l4UldYc3U" dmcf-ptype="general">한국 측은 이창윤 과기정통부 1차관을 수석대표로 관련 기관들이 참여했으며, 영국은 앤절라 맥린 영국 정부수석과학자문관을 수석대표로 과학혁신기술부(DSIT), 에너지안보탄소중립부(DESNZ) 담당자가 참석하고 보건사회복지부(DHSC)와 관련 기관들은 화상으로 참여했다.</p> <p dmcf-pid="PS8uSJGkFp" dmcf-ptype="general">양국은 합성생물학, 핵융합, 양자, 반도체, 청정에너지, 바이오헬스 등 6개 기술과 호라이즌 유럽에 대한 현안 공유 등 논의 주제 7개를 선정했다.</p> <p dmcf-pid="QuARuOKG30" dmcf-ptype="general">이후 혼성위 전 실무급 분과위원회를 운영해 과학기술 정책 공유와 공동센터 구축,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협의채널 개설 등 세부 추진방안을 구체화했다.</p> <p dmcf-pid="x7ce7I9Hp3" dmcf-ptype="general">합성생물학 분야에서는 한영 합성생물학 공동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합성생물학 기술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책임있는 혁신' 같은 정책 및 다학제적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p> <p dmcf-pid="ykuGkVsdUF" dmcf-ptype="general">핵융합 분야에서는 양국 간 핵융합 글로벌 규제체계를 마련하고 양국의 핵융합연구장치 활용 플라스마 연구, 연료주기 연구 등 핵심기술 공동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p> <p dmcf-pid="WN67viHE3t" dmcf-ptype="general">양자 분야에서는 전문기관 협력을 통해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인프라 공동 활용, 산업체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p> <p dmcf-pid="YjPzTnXDu1" dmcf-ptype="general">반도체 분야에서는 지난해 국빈 방문 계기로 체결한 '한영 반도체 프레임워크' 이행현황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분야는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미션이노베이션' 장관회의에서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는 영국과 협력하기로 했다.</p> <p dmcf-pid="GAQqyLZwu5" dmcf-ptype="general">바이오헬스 분야는 디지털,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스마트 임상시험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펀딩 형태 연구과제를 내년부터 추진하기로 했다.</p> <p dmcf-pid="Ha8uSJGkuZ"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R&D 투자체계 관련해 K-헬스미래추진단과 영국 고등연구혁신기관(ARIA)이 협력 방안을 찾기로 했다.</p> <p dmcf-pid="XN67viHE7X" dmcf-ptype="general">이 차관은 "제1차 혼성위를 시작으로 양국의 연구자들이 더 활발히 교류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할 것이며, 정부는 이러한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ZjPzTnXDpH" dmcf-ptype="general">shjo@yna.co.kr</p> <p dmcf-pid="1Tce7I9HFY"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학기술이 미래다]〈143〉행개위, 과기행정 최종 건의안…“과학기술 우위주의 확립해야” 11-12 다음 [속보] 넥슨, 3분기 영업익 4672억원…전년比 11%↑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