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국 과학기술 관계 부처 한자리에…미래 기술 협력 강화 작성일 11-12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1차 한·영 과학기술 혼성위원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3vaBEQ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lP7viHE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AI 기초연구 및 AI R&D 활용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4.7.18/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60011116xdnh.jpg" data-org-width="1400" dmcf-mid="tLzHEfOJ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60011116xd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AI 기초연구 및 AI R&D 활용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4.7.18/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0SQzTnXD7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창윤 제1차관이 서울에서 안젤라 맥린 영국 정부수석과학자문관(GCSA)과 제1차 한·영 과학기술 혼성위원회를 열어 양국의 과학기술 협력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p> <p dmcf-pid="pI8UldYcFg" dmcf-ptype="general">이번 위원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3개의 과학기술 협의체를 통합한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양국 대표단 4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p> <p dmcf-pid="UC6uSJGkuo" dmcf-ptype="general">논의 주제는 합성생물학, 핵융합, 양자, 반도체, 청정에너지, 바이오헬스 등 혁신 기술이었다.</p> <p dmcf-pid="uhP7viHEUL" dmcf-ptype="general">양국은 과학기술 정책 공유를 포함해 그간의 협력 현황을 점검했다.</p> <p dmcf-pid="7O4pheWAFn" dmcf-ptype="general">향후 공동 연구뿐 아니라 과학기술 인프라 공동 활용, 합성생물학 공동연구 센터 가동, 산업 협력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p> <p dmcf-pid="zI8UldYcFi" dmcf-ptype="general">다음 혼성위는 2026년 영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 dmcf-pid="qtNQ0rqy0J" dmcf-ptype="general">이창윤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이번 혼성위는 한국과 영국의 관련 부처가 한자리에 모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연구자들이 더 활발히 교류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할 것이며 정부는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BFjxpmBW7d" dmcf-ptype="general">seungjun24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 3분기 영업익 4672억원...전년比 11%↑(1보) 11-12 다음 "핵융합 연구장치 함께 쓴다"…정부, 英과 신성장 기술 7개 공동연구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