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정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법적 대응 맞불 작성일 11-12 1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4/11/12/0002891884_001_20241112155911453.jpeg" alt="" /><em class="img_desc">이기흥 대한체육회장. ⓒ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직무 정지 조치와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br><br>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기흥 회장은 서울행정법원에 직무 정지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br><br>앞서 이 회장은 전날 문체부로부터 직무 정지를 통보받았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은 대한체육회를 대상으로 비위 여부 점검 결과를 발표했고, 직원 부정 채용, 물품 후원 요구, 후원 물품의 사적 사용 등의 사유로 이 회장 등에 대한 수사 의뢰한 바 있다.<br><br>이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1일 11일 국회 문체위 전체 회의에 참석해 이기흥 회장의 직무 정지를 언급했고 이날 오후 곧바로 발표됐다.<br><br>2016년 대한체육회장에 당선된 이기흥 회장은 내년 1월 3선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김경란 "'피의 게임' 출연 이유? 이전 시즌에 감동했다" 11-12 다음 체육회 노조 "이기흥 회장 연임, 체육 발전 저해…공정 심의하라"(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