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11년만 스크린 "오컬트 관심 없었는데…'사흘' 흥미로워" [엑's 현장] 작성일 11-12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u4qhVZ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Yxae3o9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60456357lavb.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u4qhVZ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60456357lav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GMNd0g2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용산, 김수아 기자) 배우 박신양이 11년 만에 영화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pHRjJpaV7z"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영화 '사흘'(감독 현문섭)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현문섭 감독, 배우 박신양, 이민기, 이레가 참석했다. </p> <p dmcf-pid="UI9RfYxpu7" dmcf-ptype="general">'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한 구마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오컬트 호러다.</p> <p dmcf-pid="uC2e4GMUzu" dmcf-ptype="general">극중 흉부외과의사 '승도' 역을 맡은 박신양은 '박수건달'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고, 처음으로 오컬트 장르에 도전했다.</p> <p dmcf-pid="7hVd8HRuuU"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시나리오를 봤을 때 두 가지 이야기가 한 영화에 들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재미있게도 아빠와 딸의 애틋한 감정을 다루는 휴먼 드라마이고 오컬트 장르가 같이 들어 있었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z3orNbDxzp" dmcf-ptype="general">평소 오컬트 장르에 대해 큰 관심은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한 박신양은 "그런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거나 내가 좋아하는 소재라고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이 작품을 찍으면서 공부를 많이 하게 됐다. 오컬트 장르 영화들을 집중적으로 찾아보면서 흥미로웠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q0gmjKwM30" dmcf-ptype="general">또한, 박신양은 "안 보이는 존재를 어떻게 크게 만들어갈지를 많이 생각했다. 10시간짜리 회의를 100회 정도 한 것 같다. 그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썼다"고 자신했다. </p> <p dmcf-pid="BpasA9rR33" dmcf-ptype="general">한편, '사흘'은 오는 14일 개봉한다. </p> <p dmcf-pid="bhVd8HRuzF"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p> <p dmcf-pid="KlfJ6Xe7Ft"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의 게임3' 장동민 "'더 지니어스' 우승자 타이틀…잘 해봐야 본전" [ST현장] 11-12 다음 김경란 "'피의 게임' 출연 이유? 이전 시즌에 감동했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