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그래미 어워즈', K팝 가수 후보 0명…BTS 솔로곡도 외면 작성일 11-1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A6FD7v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UZrRFLK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연합뉴스/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TN/20241112160304721qsqb.jpg" data-org-width="6000" dmcf-mid="W9re7I9H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TN/20241112160304721qs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연합뉴스/AP </figcaption> </figure> <p dmcf-pid="HWInbS41dp" dmcf-ptype="general">올해 미국 '그래미 어워즈'가 K팝 가수를 초대하지 않았다. 솔로곡을 냈던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마저도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p> <p dmcf-pid="XGho9T6FJ0"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에 따르면, 올해 '그래미 어워즈'의 최종 후보 명단에 K팝 가수는 포함되지 않았다. </p> <p dmcf-pid="Z5Tj4GMUJ3" dmcf-ptype="general">K팝 가수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으로 이 시상식에서 후보를 내지 못했다. </p> <p dmcf-pid="5e4tsQSgRF"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방탄소년단 멤버 중 진의 솔로곡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 지민의 솔로 2집 앨범 '뮤즈(MUSE)',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Seven)' 등이 발매됐지만, 이들도 후보에서 제외됐다. </p> <p dmcf-pid="1mj8tEuSnt" dmcf-ptype="general">앞서 방탄소년단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으로 '베스트 팝 유도 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p> <p dmcf-pid="tWInbS41d1" dmcf-ptype="general">올해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는 팝스타 비욘세가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지명자가 됐다. 이 시상식의 역대 최다 기록이기도 하다. </p> <p dmcf-pid="FgR7viHEM5" dmcf-ptype="general">28년 만에 이름을 올린 비틀스의 후보 지명도 주목할 만한 지점이다.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는 1977년 녹음된 존 레넌의 미완성 데모곡을 AI를 활용해 완성해 지난해 11월 '나우 앤드 덴(Now And Then)'이라는 제목으로 선뵀다. </p> <p dmcf-pid="3NdqyLZwiZ" dmcf-ptype="general">미국 전 대통령 지미 카터도 후보로 지명됐다. 그는 강연 녹음 앨범으로 '오디오북·내레이션·스토리텔링·레코딩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p> <p dmcf-pid="0Eo2Xj3IRX" dmcf-ptype="general">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dmcf-pid="p2uvaBEQeH"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U6bGkVsdLG"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uqFIiUNfM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의 게임3' 장동민 "속 터져서 출연…10년 전 '더지니어스' 우승 부담" 11-12 다음 '핸섬을 찾아라' PD "첫 연출작, 알맹이가 뚜렷해 하고 싶더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