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3’ PD “이름값 있는 플레이어→충주맨 스티브예 활약 기대 부탁” 작성일 11-1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s71kUl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Y8Blf5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60614541alhx.jpg" data-org-width="650" dmcf-mid="88dvmPlo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60614541alh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TaXSJGknX"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dmcf-pid="xHkFYg1mMH" dmcf-ptype="general">현정완 PD가 '피의 게임 시즌3'에 대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p> <p dmcf-pid="yMpnQ5JqdG" dmcf-ptype="general">현정완 PD는 11월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연출 현정완, 전채영, 제작 모스트267, 이하 피의 게임 3) 시사 및 제작발표회에서 "시즌3를 만들면서 우리만이 가진 오리지널리티가 무엇인지 고민했다"고 입을 열었다.</p> <p dmcf-pid="WiqNd0g2MY" dmcf-ptype="general">이어 "해외에서 이걸 소화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국내에서 적합한 로케이션 장소를 찾았다. 뒤에 나오는 내용을 보면 한국에서 해야만 했던 이유가 나온다"고 말했다.</p> <p dmcf-pid="Y0IqFD7vdW" dmcf-ptype="general">또 전채영 PD는 "'두뇌 서바이벌'로 불리지만 '피의 게임' 시리즈의 '불공정 환경' '불공정 경쟁'이라는 아이덴티티만큼은 지키려고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GseSr6hLLy" dmcf-ptype="general">특히 현정완 PD는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준 플레이어에 대해 "이름값 있는 분들은 이름값을 했다고 생각한다. 또 충주맨 씨나 스티브예 씨, 이분들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HqTV7I9HJT" dmcf-ptype="general">한편 '피의 게임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 명불허전 서바이벌 레전드 장동민, 홍진호, 김경란, 임현서, 서출구, 엠제이킴, 유리사, 주언규와 예측불허 신예 빠니보틀, 충주맨, 악어, 최혜선, 허성범, 김민아, 이지나, 김영광, 시윤, 스티브예가 출연한다. 오는 15일 첫 공개.</p> <p dmcf-pid="X1rUZA0CRv"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표명중 acepyo@</p> <p dmcf-pid="Z1rUZA0CR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리사 "더 힘들어진 '피의 게임' 시즌3… 눈물까지 흘려" 11-12 다음 '사흘' 이민기 "'검은 사제들' 강동원 이어 훈남 구마사제 합류, 영광이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