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3분기 영업익 4천672억원…전년比 11%↑ 작성일 11-12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FC 등 핵심 IP가 호실적 견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t7kVsdpF"> <p dmcf-pid="1TK6SJGkpt"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강한결 기자)<span>넥슨은 12일 </span><span>2024년 3분기 매출 1조2천93억원(1천356억엔, 이하 분기 기준 환율 100엔당 906.6원), 영업익 4천672억원(515억 엔), 순이익 2천450억원(1천28억 엔)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span></p> <p dmcf-pid="twFzEfOJU1" dmcf-ptype="general">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 증가, 영업이익은 11% 증가했고, 순이익은 23% 감소했다. 매출의 경우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p> <p dmcf-pid="FH4RYg1mz5" dmcf-ptype="general">2024년 3분기 누적 매출은 3조2천727억원(3천665억엔), 누적 영업이익 1조1천243억 원(1천259억엔), 순이익은 9천182억원(1천28억엔)을 각각 기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E1uc2me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 C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ZDNetKorea/20241112160846586qvhr.jpg" data-org-width="639" dmcf-mid="Z8egFD7v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ZDNetKorea/20241112160846586qv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 CI </figcaption> </figure> <p dmcf-pid="0Dt7kVsdzX" dmcf-ptype="general"><span>'FC시리즈',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주력 프랜차이즈 3종의 매출 합계가 전년동기 대비 15% 증가하며 호실적을 견인했다. 또 신규 IP인 '퍼스트 디센던트'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횡적 성장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했다.</span></p> <p dmcf-pid="ptxn5cph3H" dmcf-ptype="general">던전앤파이터 지식재산권(IP)는 지난 5월 중국에 출시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 모바일)'의 성과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42%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p> <p dmcf-pid="Uvb8ldYcuG" dmcf-ptype="general">중국지역 던파 모바일은 4분기에 다양한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고, 2025년 1분기에는 대규모 춘절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uFML1kUlzY"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이용자들의 취향과 선호도에 맞춰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현지화하는 하이퍼로컬라이제이션 전략에 따라 서구권과 일본 등지에 전담개발팀을 구성한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는 해외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했으며, 일본, 북미 및 유럽, 그리고 대만을 포함한 동남아 등 기타 지역에서 각각 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p> <p dmcf-pid="7Z6dHNFOFW" dmcf-ptype="general">'FC온라인'과 'FC모바일' 등 FC 프랜차이즈는 꾸준한 성과를 보태며 분기 최대 실적에 기여했다. 지난해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던 FC 프랜차이즈의 올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4분기에 회복세로 접어들며 올해 연간 매출은 2023년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dmcf-pid="zQmS6Xe7zy" dmcf-ptype="general">신규 IP 퍼스트 디센던트의 글로벌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퍼스트 디센던트의 3분기 매출의 75%가 북미 및 유럽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넥슨의 북미 및 유럽지역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93% 증가했다.</p> <p dmcf-pid="qX8eGatspT" dmcf-ptype="general">강한결 기자(sh04kh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자 얽힘 상태 다중 엑시톤 생성 메커니즘 규명 11-12 다음 넥슨, 3분기 영업익 11% 늘어 4672억원…주력 IP 동반 흥행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