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세' 이원정, '백번의 추억' 합류…김다미·신예은 호흡 작성일 11-1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XdHNFO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R9mKv8t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원정 / 런업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61116263hyky.jpg" data-org-width="1400" dmcf-mid="ZdL5nuj4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61116263hy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원정 / 런업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te2s9T6Fz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원정이 '백번의 추억'에 합류한다.</p> <p dmcf-pid="FuHeGats39" dmcf-ptype="general">1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원정은 새 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 연출 김상호)에 캐스팅됐다.</p> <p dmcf-pid="37XdHNFOFK"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이었던 두 여자의 빛나는 우정과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두 여자에게 운명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애틋한 첫사랑과 찬란할 수밖에 없었던 빛나는 청춘들의 멜로, 성장, 휴먼, 코미디를 담았다.</p> <p dmcf-pid="0VpN0rqypb"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2015) '역도요정 김복주'(2016) '아는 와이프'(2018) '한 번 다녀왔습니다'(2020) '일타스캔들'(2023) 양희승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출은 '서른, 아홉' 김상호 감독이 맡았다.</p> <p dmcf-pid="pfUjpmBW7B" dmcf-ptype="general">이원정은 극 중 단순, 무식, 제멋대로 성격을 지닌 '단무지' 마상철 역을 연기한다. 한재필(허남준 분)보다 한 살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애교와 넉살로 그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 낙천적인 의리남이다.</p> <p dmcf-pid="U4uAUsbYpq" dmcf-ptype="general">이원정은 지난 2019년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로 데뷔한 후 '뉴 노멀진'(2022)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 등에 출연했고 '어쩌다 마주친, 그대'(2023)로 연말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까지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p> <p dmcf-pid="uQBDqhVZzz" dmcf-ptype="general">특히 이원정은 올해 주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라키'에서 대대로 정치인을 배출해 온 가문의 차남이자 비주얼과 다정함을 겸비한 캐릭터인 이우진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주요 인물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우연일까?'에서는 홍주(김소현 분)와 혜지(김다솜 분)의 남사친 권상필로 활약, '하이라키'에서와는 또 다른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 <p dmcf-pid="7xbwBlf5U7" dmcf-ptype="general">이원정은 다수 작품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하는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백번의 추억'에서는 어떤 캐릭터로 배우들과 시너지를 보여줄지, 또 허남준과는 어떤 '찐친' 호흡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zMKrbS417u" dmcf-ptype="general">한편 '백번의 추억'은 내년 초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p> <p dmcf-pid="qjRWMtnbpU"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의게임3' 장동민 "홍진호보다 모든 면에서 강력" 11-12 다음 '사흘' 박신양 "첫 오컬트 도전, 10시간 회의 100회 정도 진행"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