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근무 女 경찰, 여고생 꺾고 '격투기 KMMA 왕좌' 작성일 11-12 1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4/11/12/0003958073_001_20241112161020381.jpg" alt="" /><em class="img_desc"> 대구광역시 뽀빠이 아레나에서 열린 '뽀빠이연합의원KMMA24&챔피언십' 여성부 스토로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허ㅠ라가 유나연을 상대로 유효타를 적중 시키고 있다. 유튜브 차도르 채널 캡처</em></span><br>현역 경찰인 허유라(27·TEAM AOM)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대회 KMMA의 초대 여성부 스트로급(-53kg) 챔피언을 차지했다.<br> <br>허유라의 경기는 대회 전부터 KMMA의 첫 번째 여성부 스트로급 왕좌를 가린다는 점과 11살 어린 무패 여고생 유나연(16·왕호 MMA)과의 맞대결로 관심이 집중됐다. 이 경기에서 유나연은 지속적인 주짓수 공격으로 허유라를 공략했으나, 허유라는 이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면서 유효타를 다수 적중시킨 결과 심판 만장일치의 판정승을 거뒀다.<br> <br>허유라는 신임 경찰(제314기)로, 서울 광진 경찰서 중곡4 파출소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그는 경기 직후 "시합은 늘 아쉬운 부분이 남는 것 같다. 그동안 많은 패배도 경험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을 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KMMA는 지난 9일 대구광역시 뽀빠이 아레나에서 열린 '뽀빠이연합의원KMMA24&챔피언십' 대회에서 허유라를 포함 모두 여섯 체급의 챔피언을 배출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공정위, 이기흥 회장 3선 자격 심의 시작 11-12 다음 2024 VR 올림픽 슈퍼리그 성료, 전북 이리백제초 3종목 석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