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박신양 "이레와 부녀 호흡 위해 반말 제안" 작성일 11-12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b1NbDx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8uGnuj4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흘. 제공ㅣ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61347296icqx.jpg" data-org-width="900" dmcf-mid="XE9FA9rR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61347296ic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흘. 제공ㅣ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167HL7A8C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신양이 이레와 부녀 호흡을 위해 반말을 제안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p> <p dmcf-pid="tPzXozc6hA" dmcf-ptype="general">영화 '사흘'(감독 현문섭) 언론배급시사회가 1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박신양, 이민기, 이레와 현문섭 감독이 참석했다. </p> <p dmcf-pid="F7HO8HRuSj"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이레와 자연스러운 부녀 호흡을 위해 노력했던 점에 대해 "영화를 위해 캐스팅이 되면 많은 시간을 같이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시간이 제한적이다. 깊은 느낌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시간을 집중적으로 만들어내서 알 수 있는 기회를 애써서 만들어야 한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3zXI6Xe7TN" dmcf-ptype="general">이어 "그냥 보기만 해도, 보통 두 사람의 투샷만 나와도 아빠와 딸의 느낌이 묻어날 수 있을 정도로 준비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다른 방법은 없었다. 우선 이레 씨의 긴장을 덜어줘야 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은 당연히 긴장을 하게 되어있으니까. 방법이 뭘까 생각하다가 그 때 이레가 중학교 2학년이었으니까 매니저, 어머니, 제작진과 함께 연습시간을 가졌다"며 "쳐다보고 어색해하지 않을 때까지 쳐다보기라든지 하고 싶은 말을 해보기, 존댓말을 쓰는 친한 아빠와 딸은 없을 테니까 평소에도 그렇게 연습하면 촬영 때 좋은 느낌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평소에도 존댓말을 하지 말고 반말을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0qZCPZdzW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 기억에는 그거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다. 어느 날은 되다가 어느 날은 쌩한 얼굴로 왔던 적이 몇 번 있었다. 분명 영화를 위해 하긴 했지만 쉽지 않았고 자연스럽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잘해줬다"고 이레를 칭찬했다. </p> <p dmcf-pid="pKtSMtnbWg" dmcf-ptype="general">'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해 구마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오컬트 호러다. 오는 14일 개봉.</p> <p dmcf-pid="U9FvRFLKW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vs홍진호면 말 다했지…‘피의 게임3’ 더 독해졌다 (종합)[DA:현장] 11-12 다음 '개그맨 장동민부터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까지'…명불허전 서바이벌 시작된다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