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정규 2집으로 3연속 초동 20만장 돌파…누적 100만장↑ 작성일 11-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jtjKwM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l2w2yP3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1월 5일 발표한 2집 '소화 2장 : 청춘 결핍'까지 3장 연속 초동 20만 장을 돌파한 이펙스. 제공|C9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61312166ledl.jpg" data-org-width="600" dmcf-mid="Z51d1kUl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61312166le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1월 5일 발표한 2집 '소화 2장 : 청춘 결핍'까지 3장 연속 초동 20만 장을 돌파한 이펙스. 제공|C9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tSVrVWQ0W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이펙스가 장 연속 초동 판매량 20만 장을 돌파했다. </p> <p dmcf-pid="FVr7r6hLlU" dmcf-ptype="general">12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펙스의 두 번째 정규앨범 ‘소화(韶華) 2장 : 청춘 결핍’은 발매 후 일주일간(11월 5일~11일) 모두 23만 7985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p> <p dmcf-pid="3fmzmPloSp" dmcf-ptype="general">앞서 이펙스는 정규 2집 발매 당일에만 13만 장이 넘는 판매량으로 자체 최다 첫날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및 주간 음반차트 4위를 차지했다. </p> <p dmcf-pid="0ua5aBEQy0"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이펙스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6번째 미니앨범 불안의 서 챕터 2. ‘캔 위 서렌더?', 올해 4월 발매한 정규 1집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에 이어 3연속으로 초동 음반 판매량 20만 장을 돌파했다. </p> <p dmcf-pid="p7N1NbDxW3" dmcf-ptype="general">이번 정규 2집 발매 3일 만에 데뷔 이래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훌쩍 넘어선 이펙스는 초동 기간이 끝나자마자 또 한 번 호성적을 쓰는 저력을 보여줬다. 올해만 두 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펙스의 광폭 상승세를 실감케 한다. </p> <p dmcf-pid="UzjtjKwMCF" dmcf-ptype="general">새 앨범 ‘소화(韶華) 2장 : 청춘 결핍’은 이펙스의 청춘 3부작 정규앨범 시리즈의 두 번째 앨범으로, 청춘이기에 겪게 되는 결핍과 그에 따른 선택, 충족, 마음가짐을 총 8곡에 풀어냈다. 타이틀곡 ‘유니버스’는 ‘내 우주는 너여야만 한다’는 선명한 메시지를 전하는 곡으로, 이펙스만의 청춘 에너지를 녹인 퍼포먼스가 무대뿐만 아니라 ‘온리 유 댄스’ 챌린지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p> <p dmcf-pid="uzjtjKwMW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의 게임3' 김경란 "서바이벌 다시는 안 하기로 했는데…출연한 이유는" 11-12 다음 ‘피의 게임3’ 장동민 vs 홍진호, 서바이벌의 제왕 이름값 할까 [MK현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