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이오티, 韓·日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열정적 공연 예고 작성일 11-12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KI6Xe7F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0zrVWQ0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드스타트이엔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61230842pgix.jpg" data-org-width="1000" dmcf-mid="bRlQGats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61230842pg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드스타트이엔엠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pqmfYxp7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티아이오티(TIOT)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p> <p dmcf-pid="ViaUD4Ii3H" dmcf-ptype="general">12일 티아이오티(김민성, 금준현, 홍건희, 최우진, 신예찬)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2월 14일 도쿄 닛쇼홀(NISSHO HALL), 내년 1월 4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4-2025 TIOT 콘서트 '더 시즌' 개최 소식을 알렸다.</p> <p dmcf-pid="fnNuw8CnpG" dmcf-ptype="general">'더 시즌'은 티아이오티가 지난 7월 일본에서 진행한 데뷔 콘서트 이후 약 5개월 만의 공연으로, 데뷔부터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티아이오티를 응원해준 팬들을 위한 공연이다.</p> <p dmcf-pid="4Lj7r6hLFY" dmcf-ptype="general">특히 티아이오티는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가득 채우며 티아이오티만의 음악적 색채를 팬들에게 전하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을 계획이다.</p> <p dmcf-pid="8UBs4GMUzW" dmcf-ptype="general">또 티아이오티는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부터 넘치는 끼, 센스 있는 입담까지 모두 선사하며 팬들에게 듣고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아이덴티티가 묻어난 음악을 통해 많은 공감과 에너지를 전해온 티아이오티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또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6ubO8HRuuy" dmcf-ptype="general">티아이오티는 매 활동 새로운 음악적 변신과 탄탄한 퍼포먼스로 '5세대 핫루키'다운 존재감을 증명해 왔다. 지난 11일에는 새 디지털 싱글 '테이크 잇 슬로'(Take It Slow)를 발매하고 멤버들의 청량하고 맑은 보이스를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다.</p> <p dmcf-pid="P7KI6Xe7FT" dmcf-ptype="general">한편 2024~2025 TIOT 콘서트 '더 시즌'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p> <p dmcf-pid="QOSxHNFO0v"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시스 “삼성과 2나노 협업 순항… HBM 협력도 확대” 11-12 다음 ‘사흘’ 박신양 “11년 만의 스크린, 그림+드라마에 시간 들여”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