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재산분할 때문 허위고소"·전처 "상습폭행" 엇갈린 주장 작성일 11-1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PD2yP3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PD2yP3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JTBC/20241112162226171wdwu.jpg" data-org-width="559" dmcf-mid="2kKguOKG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JTBC/20241112162226171wd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aQwVWQ0mT"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병만과 전처 A 씨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br> <br> 한 매체는 12일 김병만의 전처 A 씨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김병만이 주장한 결혼 1년 만에 별거를 시작, 10년간 별거를 지속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결혼 생활 동안 상습적으로 폭행을 저질러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 A 씨는 "이혼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잡고 싶다"라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 A 씨의 주장이 보도되자 김병만의 소속사 측은 '전처 A 씨를 폭행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법원에서 이혼소송 재산분할로 인정한 돈을 주지 않으려고 허위 고소를 했다. 이미 경찰에서 불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가 됐고, 대법원 판결에서도 폭행 사실은 인정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br> <br> 그러면서 '어렵게 번 출연료를 A 씨가 관리했다. 이혼소송으로 재산분할이 결정됐지만, 김병만이 예능으로 번 돈 대부분을 A 씨가 갖고 있어 김병만이 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A 씨는 이혼 판결이 난 이후에도 성인인 딸을 파양하는데 30억 원을 요구하며 딸을 여전히 김병만의 호적에 올려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br> <br> 특히 'A 씨가 이미 생명보험을 수십 개 들어 놓은 사실을 이혼소송 중에 알게 돼 김병만이 충격을 받기도 했다'라고 주장해 대중에게 충격을 안겼다. <br> <br> 김병만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출연해 2011년 결혼 후 1년 만에 별거를 시작했고, 약 10년 간의 별거 끝에 소송을 거쳐 이혼했다고 밝힌 바 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흘' 박신양 "이레와 부녀 호흡, 반말 연습도 했는데 어려워해" 11-12 다음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김미령, 남편 방송 최초 공개 “속에서 천불나”(동상이몽)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