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이민기 “라틴어 대사? 힘들었다…중구난방 숫자 외우는 느낌” 작성일 11-12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5dXj3I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QnHJpaV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기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사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1.12.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61903310enlt.jpg" data-org-width="700" dmcf-mid="QvHMYg1m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61903310en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기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사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1.12.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WEC9OxvaDl"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민기가 라틴어 대사를 선보이면서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말했다.<br><br>12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사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영화에 출연한 배우 박신양, 이민기, 이레, 현문석 갑독이 참석했다.<br><br>‘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해 구마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br><br>이야기에서 악마를 없애려는 구마신부 해신 역을 맡은 이민기는 극 중 라틴어 대사를 읊으며 구마의식을 행한다. 이와 관련해 이민기는 “대사를 외우는 건 곧 잘하는 편이라 다행이었다”고 했다.<br><br>그러면서도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되겠거니’ 했다. 중구난방으로 되어 있는 숫자를 외우는 느낌이었다. 힘들게 적응하고 수시로 봤는데 중간에 한번 라틴어 자문 선생님이 바뀌어서 더 대사가 길어지고 복잡해졌다. 그래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고 떠올렸다.<br><br>오컬트 호러 영화 ‘사흘’은 오는 14일 개봉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피의 게임3' 촬영 후 7kg 빠져...와이프도 놀랐다" [종합] 11-12 다음 이즈나, '이즈나'로 데뷔한다…테디 지원사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