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3분기 영업익 '흑자전환' 46억원…차량 최적 운영으로 수익성 개선 작성일 11-12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toUsbY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mwBIMTN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akn/20241112162124010ongj.png" data-org-width="450" dmcf-mid="YVKm4GMU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akn/20241112162124010ongj.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V9s8HRup7" dmcf-ptype="general"> <p>쏘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8% 늘어난 117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6억원을 기록, 흑자전환했다.</p> </div> <p dmcf-pid="Z8fCQ5Jquu" dmcf-ptype="general">중고차 매출액을 제외한 3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늘어났다. 카셰어링 부문 매출이 1047억원으로 전년 동기 960억원에서 9.1% 성장했다. 플랫폼 부문은 매출 121억원을 기록 1년 동안 42.3% 늘었다.</p> <p dmcf-pid="5cjpD4Ii7U" dmcf-ptype="general">단기 카셰어링 사업은 3분기 1만9400대의 차량을 공급, 전년 대비 차량 대수는 3.9% 늘어났으며 매출은 7.1% 증가했다. 특히 차량을 배달해주는 부름서비스와 반납지를 변경하는 편도 서비스가 단기 카셰어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년 새 2배 이상 급등했다. 왕복 이용 대비 평균 이용 시간이 2.1배 긴 부름·편도 서비스의 확대는 평균 대여 시간 증가, 가동률 최적화, 운영효율성 개선으로 이어져 단기 카셰어링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을 주도했다.</p> <p dmcf-pid="1srbCRyj7p" dmcf-ptype="general">쏘카플랜은 운영노하우 업그레이드, 고객 데이터 축적, 마케팅 투자 등으로 인해 3분기 계약 대수가 전분기 대비 39% 증가했다. 또 쏘카플랜 계약자에 단기 카셰어링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계약연장, 반납 등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등 상품 경쟁력 강화로 계약 차량당 매출액이 2분기 대비 18% 늘었다.</p> <p dmcf-pid="tidHozc6U0" dmcf-ptype="general">쏘카일레클은 전기자전거 증차 효과에 힘입어 올 3분기 라이딩 건수가 전년 동기에 비해 41.8% 증가했다. 쏘카는 최근 개인형이동장치(PM) 산업이 전동킥보드에서 전기자전거로 중심이 이동하고 있어 올해 증차효과가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dmcf-pid="F64hx1iBF3" dmcf-ptype="general">모두의주차장은 주차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 맞춘 제휴주차장 확대, 네이버 채널링 등의 효과로 1년 새 거래액이 36.3% 성장했다. 전기자전거, 주차장, 숙박 등 플랫폼 부문의 3분기 거래액은 281억원으로 1년 동안 40.6% 증가했다.</p> <p dmcf-pid="3gL1jKwMzF" dmcf-ptype="general">쏘카는 4분기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단기 카셰어링은 수익성 높은 차량 중심으로 쏘카플랜은 적정공급과 전용 차량 운영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별로 최적화된 차량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즈니스별 최적화된 차종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중고차 매각도 재개한다.</p> <p dmcf-pid="0Sh4yLZw0t" dmcf-ptype="general">아울러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차량 배치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12개월 이상까지 연장된 새로운 쏘카플랜 상품을 출시, 규모의 경제에 따른 고성장과 고마진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공항 편도 서비스, 방한 외국인 대여 서비스, 네이버 채널링, 항공 예약 등 새로운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pICfTnXDz1" dmcf-ptype="general">박재욱 쏘카 대표는 "지난 1년간 쏘카 2.0 전략을 추진하며 계절적 수요변화에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구조를 구축했다"라며 "신차구매가 줄어들고 합리적 소비가 확산되는 사회경제적 트렌드 변화에 맞춰 모빌리티 시장의 리더로서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Ums9ldYcz5" dmcf-ptype="general">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업 넘어 성장 지원" 사업자 키우는 네이버 '프로젝트 꽃' 11-12 다음 [이기자의 게임픽] 게임사 3분기 실적 엇갈려...넥슨-크래프톤 독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