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저렴한 행사값 고백…"생각보다 싸, 불러달라"('정희') 작성일 11-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kW3wzT7G"> <p dmcf-pid="1M2LD4IiU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RVow8Cn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62411676npd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852RFLK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62411676np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8qejKwM0y" dmcf-ptype="general"><br><br>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신곡 ‘사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br><br>코요태는 12일 정오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br><br>이날 신지는 “녹음은 잘 끝냈는데 제가 좀 애를 썼다. 너무 높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는가 하면, “멤버들이 이 목소리가 좋다고 이 키대로 녹음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해냈다”라고 밝혔다.<br><br>“모던 록 장르를 처음 도전해봤다”라고 밝힌 코요태는 ‘사계’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김종민의 안정적인 보컬과 빽가의 파워풀한 랩, 여기에 신지의 폭발적인 고음이 더해져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br><br>무대를 마친 신지는 “빽가가 가사를 특히나 너무 잘 써서 깜짝 놀랐다”라고 칭찬했다. 빽가는 “아버님께서 직접 기타 세션도 해주셨다. 아버지라고 덜 주지도, 더 주지도 않았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br><br>김신영은 “라이브 기가 막힌다. 코요태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게 신기하다. 너무 좋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김신영은 “비욘세 협업해 빌보드 차트 1위하기vs코요태 환갑 콘서트 중 뭘 할 거냐”라며 질문했다.<br><br>빽가와 김종민은 “해외 가야한다. 비욘세를 언제 보겠냐”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는 “환갑 콘서트 하겠다. 왜냐면 열 살 더 어릴 때 노래를 해야 덜 힘들다”라며 재치 있는 대답으로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br>. <br>빽가는 행사 관계자들을 향해 “저희 불러주십시오. 생각보다 싸다”라는 재치 있는 홍보로 웃음을 자아낸 한편, 코요태는 최근 ‘사계’로 컴백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흘’ 이민기 “라틴어 대사? 중구난방 숫자 외우는 느낌” 11-12 다음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 라이벌 신도현과 한자리?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