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여행 중 정지선과 '절연' 선언.."얘랑 같이 못 다니겠다" ('김숙티비') 작성일 11-12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pS5cph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oVe3o9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62346807qwiy.jpg" data-org-width="650" dmcf-mid="ZHL2RFLK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62346807qwi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IlamPloMv"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김숙이 정지선 셰프와 짜릿한 대만 여행기를 공했다.</p> <p dmcf-pid="0H5sWo5riS"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kimsookTV'에는 김숙, 라미란, 정지선 셰프의 대만 미식 여행기 두번째 날의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pjkxgqkPdl" dmcf-ptype="general">이날 아침부터 세 사람은 호텔 근처에 있는 현지인 맛집, 가정식 요릿집을 찾았다. 정지선 셰프의 '느낌'으로 고른 해당 집에서 정 셰프는 첫 주문부터 8개의 요리를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UcDRNbDxRh" dmcf-ptype="general">이어 음식 촬영에 나선 김숙에게 정 셰프는 "언니 쉬지 말고 드세요"라고 불호령을 내려 웃음을 안기기도.</p> <p dmcf-pid="urOnEfOJdC" dmcf-ptype="general">전투적인 아침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시먼딩으로 향해 곱창 국수, 망고 빙수와 말차 팥빙수까지 맛을 보았다. 하지만 정지선의 맛집 투어는 끝나지 않았다. 샤오룽바오까지 간식으로 맛본 세삼은 소화를 시키기 위해 타이베이 101로 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4Pp2yP3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62346985tcis.jpg" data-org-width="530" dmcf-mid="1DiKx1iB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62346985tci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xeq6Xe7LO" dmcf-ptype="general">그러나 산책 후에도 음식 지옥은 계속됐다. 길거리 음식을 또 맛보게 된 것. 밤늦게까지 음식을 즐긴 세 사람은 다음날 식사로 초대형 찜 요릿집을 찾았다</p> <p dmcf-pid="qKV1qhVZMs" dmcf-ptype="general">홀린 듯이 먹방을 이어가는 김숙은 세 코스에 걸친 식사 도중, "아 이제 너무 힘들다"라며 포기를 선언했다. 그러자 정 셰프는"시작도 안 했는데 무슨 소리냐"라고 말했다.</p> <p dmcf-pid="BKV1qhVZdm"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얘랑 같이 여행 못 다니겠다. 미란이는 소식좌였다"라고 혀를 내둘렀고, "먹는 건 이게 끝이지?"라며 희망을 품었지만, 정 셰프는 "시작도 안 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p> <p dmcf-pid="bPM74GMUnr" dmcf-ptype="general">초대형 찜 요리를 끝마친 후 또다시 지우펀에서 핫바를 뜯고 있는 세 사람. 마지막으로 저녁으로는 무한 리필 훠궈 맛집을 찾았다. 김숙은 "이젠 그만 먹자. 또 먹냐"라고 질겁했고, 정 셰프는 "먹어야지"라고 재차 대꾸했다. 이에 김숙은 "여기 잘못 온 거 같다"라고 자포자기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KcDRNbDxnw"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98QUVWQ0JD"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 트리플스타, 백종원 다시 만났다 "촬영 완료"[공식] 11-12 다음 ‘사흘’ 박신양 “연기 은퇴한다고 한 적 없는데요”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