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미' 염산 테러 사건 발생…한지현, 매의 눈 가동 작성일 11-1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eCjKwM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Vce3o9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3일 방송되는 '페이스미'에서는 염산테러 사건이 발생한다.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62848892ogty.jpg" data-org-width="600" dmcf-mid="P4KNx1iB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62848892og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3일 방송되는 '페이스미'에서는 염산테러 사건이 발생한다.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yGIuGatsC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지현이 새로운 사건 앞에서 매의 눈을 가동한다. </p> <p dmcf-pid="WHC7HNFOhp"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페이스미’(극본 황예진, 연출 조록환) 3회에서는 이민형(한지현)이 염산 테러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p> <p dmcf-pid="YHC7HNFOy0" dmcf-ptype="general">민형은 여유 넘치는 눈빛에 옅은 미소까지 띠며 피의자 신정숙(이재은)을 조사한다. 용의자로 체포된 정숙은 염산을 들고 있을 때에는 독기 가득한 눈을 하지만, 취조실에서는 민형의 눈을 쳐다보지 못하고 회피하는 태도로 일관한다. </p> <p dmcf-pid="GXhzXj3Ih3" dmcf-ptype="general">염산 테러 사건 현장에서 범인을 붙잡은 민형은 명확하게 사실이 드러난 상황에서 그 내막에 중점을 두고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는 열혈 형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집요하게 범인의 심리를 파고들어 그 과정 또한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p> <p dmcf-pid="HZlqZA0CCF" dmcf-ptype="general">하지만 취조실에서 정숙은 자신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우발적인 것인지, 계획된 범죄인지 헷갈리게 만든다. 민형과 정숙이 취조실에서 나눈 대화가 무엇일까. 민형은 정숙을 통해 단서를 찾아낼 수 있을까. </p> <p dmcf-pid="XvwFviHElt"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대놓고 가해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하게 꼬여있어 그 실상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예상을 뒤엎는 사건을 파헤치는 민형의 수사 과정뿐만 아니라, 민형이 이번에도 차정우(이민기)와 공조를 펼쳐나가게 될지 주목된다. </p> <p dmcf-pid="ZTr3TnXDT1" dmcf-ptype="general">‘페이스미’ 제작진은 “3회 방송에서는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한다. 이를 추적하는 과정을 잘 따라가다 보면 그 안에 얽힌 사연은 물론 피해자를 대하는 민형과 정우의 각기 다른 태도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앞선 에피소드와는 또 다른 흥미진진한 지점들이 극 서사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니 기대를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5ym0yLZwy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이 40억으로…김지훈·오정연·김경식, 남들 꺾일 때 '수익' 터졌다[TEN피플] 11-12 다음 블랙핑크 리사, 美 '화이트 로투스'로 배우 데뷔…제니와 다를까? [MD이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