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맛집' 넥슨, 3분기 매출 1조2293억 '신기록'…영업익 4672억 작성일 11-12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년 대비 매출 13%↑, 영업익 11% ↑, 순이익 23% ↓<br>'FC·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 주력 3종 매출 15%↑<br>신규 IP '퍼스트 디센던트' 매출 75%가 북미·유럽서 발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DaQ5JqB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fqZA0CB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62953541wxjo.jpg" data-org-width="719" dmcf-mid="9smOaBEQq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62953541wxj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NB0yLZw2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넥슨이 지난 3분기 매출 1조2293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p> <p dmcf-pid="8XNJVWQ09R" dmcf-ptype="general">넥슨은 올해 3분기 매출 1조2293억원(1356억엔), 영업이익 4672억원(515억엔), 순이익 2450억 원(270억엔)을 기록했다고 12일 도쿄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p> <p dmcf-pid="6TiQqhVZBM" dmcf-ptype="general">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3% 증가, 영업이익 11% 증가, 순이익 23% 감소한 실적이다.</p> <p dmcf-pid="PWLMbS41Vx" dmcf-ptype="general">올해 3분기까지 누적 실적은 매출 3조2727억원(3665억엔), 영업이익 1조1243억원(1259억엔), 순이익 9182억원(1028억엔)을 기록했다.</p> <p dmcf-pid="QsP9FD7vKQ" dmcf-ptype="general">넥슨은 ▲FC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주력 프랜차이즈 3종의 매출 합계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하며 종적 성장의 청신호를 알렸다.</p> <p dmcf-pid="xd3HOxvabP" dmcf-ptype="general">글로벌 매출도 눈에 띈다. 서구권과 일본 등지에 전담 개발팀을 구성한 '메이플스토리'는 해외 매출이 23% 증가했으며, 일본·북미 및 유럽, 동남아 등 기타 지역에서 분기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p> <p dmcf-pid="yr8b1kUl96" dmcf-ptype="general">'던전앤파이터' IP(지식재산권)는 지난 5월 중국에 출시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성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42%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중국 지역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4분기에 다양한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고, 내년 1분기에는 대규모 춘절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W1cL8HRuB8" dmcf-ptype="general">FC 프랜차이즈의 올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4분기에 회복세로 접어들며 올해 연간 매출은 지난해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dmcf-pid="YYoRKv8tK4" dmcf-ptype="general">신규 IP 육성 측면에서도 '퍼스트 디센던트'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유의미한 기록을 남겼다. '루트슈터' 장르에 도전한 '퍼스트 디센던트'는 3분기 매출의 75%가 북미 및 유럽지역에서 발생했다. 이로써 넥슨의 북미 및 유럽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UmARFLKB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62953750qtfm.jpg" data-org-width="720" dmcf-mid="2DeJVWQ0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62953750qtf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4YhA9rRqV" dmcf-ptype="general"><br> 한편 넥슨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24에 참가해 4종의 시연 출품작과 1종의 영상 출품작을 공개한다. 넥슨은 500여대의 시연기기를 통해 ▲MOBA 배틀로얄 '슈퍼바이브' ▲3D 액션 RPG '프로젝트 오버킬'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 ▲캐주얼 RPG '환세취호전 온라인' 등 시연작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p> <p dmcf-pid="XYoRKv8tV2" dmcf-ptype="general">이정헌 넥슨(일본법인) 대표이사는 "올해는 넥슨이 3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다. 30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넥슨과 함께 해준 이용자들과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게임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Z5An4GMU99" dmcf-ptype="general">한편, 넥슨 이사회는 지난 2월 발표한 1000억엔 규모의 자사주 매입 정책에 따라 이달 1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00억엔(약 1813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시작할 것을 승인했다.</p> <p dmcf-pid="5eFGsQSgB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던파+퍼디 쌍끌이"…넥슨, 연매출 '4조' 달성 눈앞 11-12 다음 이세희, 성인용품 파는 싱글맘으로 단단이 지우고 인생캐 추가(정숙한 세일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