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생물학·양자·청정에너지 핵심 기술, 英 과학계와 본격 협력 작성일 11-12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일 제1차 한·영 과학기술혼성위원회 열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ODmPlo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WlTnXD9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이 10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163545368ueun.jpg" data-org-width="1024" dmcf-mid="QS4KVWQ0B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163545368ue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이 10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W3aiozc6fz" dmcf-ptype="general"><br>정부가 첨단바이오, 핵융합, 양자 등 핵심 기술 분야에서 영국 과학계와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 </p> <p dmcf-pid="Y7kaA9rRq7"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2일 서울에서 제1차 한·영 과학기술혼성위원회(이하 혼성위)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창윤 제1차관, 안젤라 맥린 영국 정부수석과학자문관(GCSA)을 비롯해 양국 대표단 40여명이 참석했다. </p> <p dmcf-pid="GXJxe3o9Bu" dmcf-ptype="general">혼성위는 과기정통부의 과학기술공동위원회,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혁신회의, 산업통상자원부의 과학기술혁신파트너십 위원회 등 3개 과학기술 협의체를 통합한 자리다. 지난해 11월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 때 체결된 과학혁신기술 이행약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p> <p dmcf-pid="HPvIldYcBU" dmcf-ptype="general">이번 혼성위에서는 △합성생물학 △핵융합 △양자 △반도체 △청정에너지 △바이오헬스 등 6개 기술의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p> <p dmcf-pid="XzENc2mefp" dmcf-ptype="general">양국은 한-영 합성생물학 공동연구센터를 가동하는 한편, 핵융합의 글로벌 규제체계와 핵심기술 공동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자 분야에서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공동연구, 표준화 연구 등을 확대해 양자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한다. 또 내년부터는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양국 공동 펀딩 형태의 연구과제를 신규 모집한다. </p> <p dmcf-pid="Z4hmIMTN20" dmcf-ptype="general">특히 내년 국내에서 '미션 이노베이션 장관회의'가 열리는 것과 관련, 회의의 사무국 역할을 맡은 영국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미션 이노베이션은 공공부문의 청정에너지 R&D(연구·개발) 투자 확대, 국제협력 촉진 등을 목표로 출범한 플랫폼이다. 국내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다.</p> <p dmcf-pid="5ucgjKwMK3" dmcf-ptype="general">다음 혼성위는 2026년 영국에서 열린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혼성위 이후로도 분과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과학 기술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1Cfb2yP3BF" dmcf-ptype="general">이창윤 제1차관은 "제1차 혼성위를 시작으로 양국 연구자가 더 활발히 교류하게 될 것"이라며 "상호보완적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물이 나올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p> <p dmcf-pid="tQTCSJGk9t" dmcf-ptype="general">박건희 기자 wisse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증시 달군 바이오 기업은 '기술수출·뷰티·비만치료제' 11-12 다음 '이친자' 윤경호, 집요한 카리스마 한석규와 차가운 대립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