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인 넥스지, 글로벌 컴백쇼 연다…18일 ‘난리나’ 최초 공개 작성일 11-1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DU7I9H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4FiL7A8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M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64059136pvub.jpg" data-org-width="560" dmcf-mid="Yk9Dr6hL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64059136pv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M2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GDU7I9HR6"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Z5sqbS41i8"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글로벌 컴백쇼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다.</p> <p dmcf-pid="5JbkD4IiJ4" dmcf-ptype="general">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11월 18일 오후 8시 Mnet과 M2 공식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는 컴백쇼 '넥스지 컴백쇼 NALLINA'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p> <p dmcf-pid="1mJWGatsRf" dmcf-ptype="general">첫 번째 미니 앨범 'NALLINA(난리나)'로 돌아오는 넥스지는 이번 컴백쇼를 통해 동명의 타이틀곡인 NALLINA(난리나)'부터 수록곡, 스페셜 메들리까지 총 4개의 무대를 공개한다. </p> <p dmcf-pid="tWk0UsbYJV" dmcf-ptype="general">팝 댄스부터 올드스쿨 힙합까지 다채로운 분위기의 무대들과 함께 넥스지 멤버들의 절도 있는 군무도 만나볼 수 있다. 힙한 감성과 중독성을 예고하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타이틀곡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치솟게 한다.</p> <p dmcf-pid="FAPCldYce2" dmcf-ptype="general">멤버 7인 전원이 Z세대로 구성된 넥스지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이후로 약 6년 2개월 만에 출범한 보이그룹으로 한국과 일본을 포함해 글로벌 시장을 동시에 공략 중이다. 그룹명 NEXZ는 'Next Z(G)eneration'이라는 뜻이다. 미래를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대와 함께 열어나가길 바란다는 포부가 담겼다.</p> <p dmcf-pid="3N8OCRyjR9" dmcf-ptype="general">이번 컴백쇼에서는 그룹명에 걸맞는 넥스지 멤버들의 젠지(GenZ)력과 개개인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VCR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역대급 컴백 무대부터 개성 가득한 코너들이 티저 영상을 통해 예고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p> <p dmcf-pid="09ZRd0g2RK" dmcf-ptype="general">넥스지의 첫 번째 미니 앨범 'NALLINA'는 컴백쇼 방송 당일 오후 6시 발매된다.</p> <p dmcf-pid="pWk0UsbYRb"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UzW6Q5JqM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X세미콘, 나준호 부사장 등 임원인사… “성과주의 바탕 미래 준비” 11-12 다음 '사흘' 이민기 "강동원·차은우·김남길 사제 대열? 낄 수 있어 감사" [MD현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