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홍진호 또 나와?"…임현서, '피의 게임3' 라인업에 탄식 작성일 11-12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n7fYxpJD"> <p dmcf-pid="8bQ1zC2XRE" dmcf-ptype="general">변호사 겸 인플루언서 임현서가 '피의 게임3' 라인업을 보고 들었던 생각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ikfe3o9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164807591bnew.jpg" data-org-width="800" dmcf-mid="fn0mTnXD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164807591bn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POYar6hLec"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 시즌3(연출 현정완·전채영, 제작 모스트267, 이하 '피의 게임 3')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현정완, 전채영 PD와 장동민, 김경란, 임현서, 서출구, 엠제이킴, 유리사, 주언규, 충주맨, 악어, 최혜선, 허성범, 김민아가 참석했다. </p> <p dmcf-pid="QdA2MtnbMA"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 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 먹이사슬 꼭대기에 오르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피 튀기는 생존 전쟁으로 매 라운드 차원이 다른 반전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의 것을 빼앗고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p> <p dmcf-pid="xNsxozc6nj" dmcf-ptype="general">'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등 다수 서바이벌에서 활약한 임현서. 이번 '피의 게임3' 출연에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를 거는 이유다. </p> <p dmcf-pid="yufG0rqyiN" dmcf-ptype="general">임현서는 "장동민과 홍진호가 나오는거보면서 키워드는 '고령화'라고 생각했다"며 "초고령화 사회를 담고 있는 프로그램 아니었나. '저 사람들 또 나와?' 싶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W8iuVWQ0d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검증된 역량을 갖춘 인물들이 나와서 최고의 게임을 펼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을 맺었다. </p> <div dmcf-pid="Y9MFBlf5eg" dmcf-ptype="general"> 서바이벌 레전드들의 올스타전 '피의 게임3'은 오는 15일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KGMA서 생애 첫 시상식 레드카펫 MC 출격[공식] 11-12 다음 [SC현장] "장동민도 혀 내둘러" 레전드급 서바이벌, 피바람 부는 ‘피의 게임3’[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