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시스템즈-GS ITM SAP Cloud 솔루션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11-12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OMgqkP6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Sic2meQ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동국시스템즈 김오련 대표이사, GS ITM 변재철 대표이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timesi/20241112164806701labp.jpg" data-org-width="700" dmcf-mid="u3yoD4Ii6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timesi/20241112164806701la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동국시스템즈 김오련 대표이사, GS ITM 변재철 대표이사 </figcaption> </figure> <p dmcf-pid="qwhdjKwM8o" dmcf-ptype="general">동국시스템즈와 GS ITM은 'SAP S/4HANA 클라우드 퍼블릭 에디션' 및 'SAP 디지털 제조(SAP DM)' 솔루션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IyoD4Ii6L"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효율적 운영과 데이터 관리, 공정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동국시스템즈와 GS ITM의 기술적 역량을 결합해 제조업 중심의 고객층을 신속히 확장하며,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기회도 창출할 예정이다.</p> <p dmcf-pid="bQiuVWQ06n" dmcf-ptype="general">동국시스템즈는 Digital Manufacturing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디지털 트윈, MES 개발 프레임워크 등 자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 SAP와의 MOU를 통해 SAP MES(DM) 솔루션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한 만큼, 적극적으로 솔루션 비즈니스를 지원할 예정이다.</p> <p dmcf-pid="Kt7CGats6i" dmcf-ptype="general">GS ITM은 SAP S/4HANA 클라우드 퍼블릭 에디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업체 및 MES 솔루션을 요구하는 고객에게 맞춤형 ERP 및 디지털 제조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실시간 재고 관리, 추적성 및 이력 관리, 데이터 분석 기능을 통해 고객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dmcf-pid="9fMFBlf58J" dmcf-ptype="general">김오련 동국시스템즈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사의 기술력과 경험을 결합해 더욱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이 파트너십을 통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제조업체의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2fMFBlf5xd" dmcf-ptype="general">변재철 GS ITM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제조 분야에 특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데이터 관리와 제조 공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디지털 전환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산업에서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이번 협력이 국내 제조업체들이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V4R3bS416e" dmcf-ptype="general">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쏘카, 흑자 전환…2.0 전략 통했다 11-12 다음 LX세미콘, 2025년 임원인사..."철저한 성과주의, 미래준비 강화"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