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비밀을 지닌 손님들의 방문…김희원·강풀 '조명가게' 작성일 11-12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즈니+ '조명가게' 메인 포스터 공개…12월 4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HaXj3IN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ipnuj4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명가게.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ocut/20241112165110027rppp.jpg" data-org-width="710" dmcf-mid="fsjbA9rR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ocut/20241112165110027rp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명가게.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afW4GMUAe" dmcf-ptype="general"><br>배우 주지훈, 박보영, 김설현, 이정은, 김민하 등 11명의 배우들이 조명 아래에 모였다.</p> <p dmcf-pid="xcPXQ5JqjR" dmcf-ptype="general">12일 디즈니플러스(+)는 '조명가게'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dmcf-pid="y4tkFD7vNM" dmcf-ptype="general">'조명가게'는 골목 끝에서 유일하게 어둠을 밝히는 조명가게에 수상한 비밀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p> <p dmcf-pid="WKHaXj3Ikx"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조명 아래 서 있는 11명 인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삶과 죽음의 경계, 가장 환한 빛"이라는 문구는 24시간 빛을 밝히고 있는 조명가게가 그 경계가 되는 공간임을 암시한다.</p> <p dmcf-pid="Y1sPOxvagQ" dmcf-ptype="general">365일, 24시간 꺼지지 않는 조명가게를 지키는 사장 원영(주지훈)과 경계에 있는 사람들을 보는 간호사 영지(박보영)는 각기 다른 감정을 담아 빛을 주시한다. 딸 현주(신은수)를 매일 조명가게에 보내며 전구 심부름을 시킨 유희(이정은)의 모습도 담겨있다.</p> <p dmcf-pid="G3CMheWAAP" dmcf-ptype="general">작품은 강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지난해 '무빙'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강풀의 '미스터리 심리 썰렁물' 시리즈 가운데 5번째 작품이다.</p> <p dmcf-pid="HkQZx1iBN6" dmcf-ptype="general">여기에 배우 김희원이 감독으로 첫 연출을 맡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배우들의 출연이 이어지면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J0iUNf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ocut/20241112165111791quis.jpg" data-org-width="710" dmcf-mid="4RynWo5r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ocut/20241112165111791qu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f1ctEuSa4" dmcf-ptype="general"><br>특히 파친코 시리즈에서 두 아들을 둔 선자 역을 소화해 주목을 받은 김민하는 이번 작품에서 빌라로 이사 온 선해 역을 맡아 파격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p> <p dmcf-pid="5cPXQ5Jqof"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짜임새가 촘촘해서 정말 좋은 글이라 생각했고 진짜 현실에 있을 것 같은 세계관에 매료됐다"며 "오감이 예민한 캐릭터를 최대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1sJ0iUNfjV" dmcf-ptype="general">또 미스터리한 인물 지영 역을 소화한 김설현은 "지영이라는 캐릭터는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부분을 가진 캐릭터"라며 "최대한 원작의 모습을 구현하려 노력했고, 톤도 평소보다 낮추려고 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tiblKv8tc2" dmcf-ptype="general">이밖에 박보영은 "강풀 작가님의 웹툰을 봤기 때문에 작품에 대한 신뢰감은 갖고 있었고, 김희원 선배님이 감독을 맡으신 작품이었기 때문에 고민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63D0rqya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희원 감독.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ocut/20241112165113351wjbx.jpg" data-org-width="710" dmcf-mid="84k2EfOJ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ocut/20241112165113351wj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희원 감독.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FIxCRyjkK" dmcf-ptype="general"><br>강풀 작가는 두 번째 시나리오로 조명가게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전부터 '무빙'을 쓰고 난 다음에 또 각본을 쓰게 된다면 '조명가게'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며 "개인적으로 호러 영화를 즐겨보고 초능력 액션물을 해봤으니 미스터리한 장르를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0afW4GMUjb" dmcf-ptype="general">김희원 감독은 "강풀 작가만이 가진 정서가 확실하게 있다. 그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보는 사람들에게 '조명가게'가 어떤 세계관으로 다가가는 게 가장 좋을지를 고민했다. 정말 제 인생 모든 걸 쏟아 부은 작품"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pvNBjKwMAB" dmcf-ptype="general">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조명가게는 오는 12월 4일 공개된다.</p> <div dmcf-pid="UC9v2yP3aq"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usBhbS41gz"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dmcf-pid="7h2TVWQ0c7"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전시로, MBN 개국 30주년 닻 올린다 11-12 다음 “자주 출연하고파”…이수연, 손태진도 사로잡은 ‘러블리 국민 손녀’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