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측 "출연료 대부분 전처에게 있어...돈 돌려 받아야 하는 상황" [공식] 작성일 11-12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uJgqkP2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yK4GMUq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165834505mccu.jpg" data-org-width="1000" dmcf-mid="6EgyXj3I2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165834505mcc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aX4x1iBVG"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경민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전처 폭행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김병만이 예능으로 번 돈을 전처가 관리해 왔다고 소속사에서 밝혔다. </p> <p dmcf-pid="yS9NEfOJqY" dmcf-ptype="general">12일, 김병만 소속사는 "김병만씨가 전처를 폭행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그분'은 법원에서 이혼소송 재산분할로 인정한 돈을 주지 않으려고 허위 고소를 했다"라며 대법원 판결에서도 폭행 사실은 인정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p> <p dmcf-pid="W6s0zC2X9W" dmcf-ptype="general">또한 '정글의 법칙', '생존왕' 등을 언급하며 "주로 몸을 내던지는 예능을 해왔습니다. 어렵게 번 출연료는 '그분'이 관리를 했습니다. 이혼소송으로 재산분할이 결정됐지만, 김병만씨가 예능으로 번 돈 대부분을 그분이 갖고 있어서 김병만씨가 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YctQd0g2b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병만 측은 "개인적인 일로 시끄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안 그래도 시끄러운 일 많은 세상에서 제 개인적인 일로 더 피로감을 주지 않도록 잘 마무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GeSq2yP39T"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병만 측 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HJTbfYxp9v" dmcf-ptype="general">오늘 보도된 <김병만, 전처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기사와 관련해 회사의 입장을 전합니다.</p> <p dmcf-pid="XIqLjKwMBS" dmcf-ptype="general">김병만씨가 전처를 폭행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p> <p dmcf-pid="ZteIviHEVl" dmcf-ptype="general">'그분'은 법원에서 이혼소송 재산분할로 인정한 돈을 주지 않으려고 허위 고소를 했습니다. 이미 경찰에서 불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가 됐고, 대법원 판결에서도 폭행 사실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p> <p dmcf-pid="5yfcr6hLKh" dmcf-ptype="general">아시다시피 김병만씨는 '정글의 법칙'을 시작으로 '생존왕'까지 주로 몸을 내던지는 예능을 해왔습니다. 어렵게 번 출연료는 '그분'이 관리를 했습니다. 이혼소송으로 재산분할이 결정됐지만, 김병만씨가 예능으로 번 돈 대부분을 그분이 갖고 있어서 김병만씨가 돈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p> <p dmcf-pid="1Rlz9T6FKC" dmcf-ptype="general">'그분'은 이혼 판결이 난 이후에도 성인인 딸을 파양하는데 30억 원을 요구하며, 딸을 여전히 김병만씨의 호적에 올려두고 있습니다. </p> <p dmcf-pid="tKcXFD7vbI" dmcf-ptype="general">이미 생명보험을 수십 개 들어 놓은 사실을 이혼 소송 중에 알게 되어 김병만씨가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p> <p dmcf-pid="FQIUBlf5VO" dmcf-ptype="general">좋은 소식만 전해드려야 하는데, 개인적인 일로 시끄럽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안 그래도 시끄러운 일 많은 세상에서 제 개인적인 일로 더 피로감을 주지 않도록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p> <p dmcf-pid="3BjG1kUlfs" dmcf-ptype="general">김경민 기자 kkm@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 은퇴 NO"…'사흘' 박신양,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종합) 11-12 다음 샘 해밍턴 "중국에 내리자마자 공항서 경찰 출동"...아찔했던 순간 ('선넘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