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이 성폭행 수사 원치 않아”, 최동석 “걱정하지 마”[MD이슈](종합) 작성일 11-12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jkSJGk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5F9T6F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동석./최동석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170133682melb.jpg" data-org-width="640" dmcf-mid="5A7Bx1iB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170133682me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동석./최동석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3LsCZA0CN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경찰이 방송인 최동석, 박지윤 부부 간 성폭행 의혹에 대한 수사를 불입건으로 마무리했다. </p> <p dmcf-pid="0QjkSJGkjH"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앞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최동석을 고발한 A씨에게 불입건 결정 통지서를 발송했다.</p> <p dmcf-pid="p04PgqkPNG" dmcf-ptype="general">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입건 전 조사를 종결한다”고 A씨에게 안내했다.</p> <p dmcf-pid="UTp76Xe7cY" dmcf-ptype="general">경찰 관계자는 "박지윤 씨가 본인이 필요하다면 수사기관에 다시 신고할 수 있다고 답한 바 있다"면서 "피해자의 진술이 확보되지 않아 불입건 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uhvWpmBWoW" dmcf-ptype="general">또한, 입건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박지윤 씨가 정식 고소를 하거나 소추 조건에 부합하는 절차를 수사기관에 제출할 경우 수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7OhvFD7vky" dmcf-ptype="general">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12일 최동석은 개인 계정에 “걱정하지 마. 오늘이 리즈 시절”이라는 글귀가 담긴 내용물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z13U4GMUaT"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자녀들과 삼겹살 파티를 하고 직접 파스타를 요리해주는 등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yGuOKG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동석, 박지윤./스토리앤플러스, 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170134994qwzs.jpg" data-org-width="640" dmcf-mid="1V0u8HRu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170134994qw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동석, 박지윤./스토리앤플러스, 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p7Bx1iBAS" dmcf-ptype="general">한편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bhvWpmBWcl"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박지윤이 지난 6월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최동석은 박지윤과 지인 B씨를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소송을 내며 맞섰다. 두 사람은 초유의 맞상간 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dmcf-pid="Kzb2d0g2ah"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공개된 녹취록에서 최동석이 아내 박지윤의 외도를 추궁하는 의처증이 의심되는 정황과 부부간 성폭행을 암시하는 내용도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달라는 A씨의 국민신문고 민원이 접수되었으나, 경찰은 결국 불입건 결정을 내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행 NO"→"생명보험 수십개"…김병만, 전처 주장 조목조목 반박 [종합] 11-12 다음 '더지니어스' 김경란이 또 서바이벌에?!…"다신 안나오려 했는데" (피의게임3) [MD현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