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3' 악어 "방송각 많이 생각했다…정치 싸움 보여주고파" 작성일 11-12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iZqhVZM1"> <p dmcf-pid="7b1Lr6hLi5" dmcf-ptype="general">인터넷 방송인 악어가 '피의 게임3' 출연 전 마음가짐을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0NIMTN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170107938imxa.jpg" data-org-width="800" dmcf-mid="UCQT3wzT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170107938im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qPzEviHERX"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 시즌3(연출 현정완·전채영, 제작 모스트267, 이하 '피의 게임 3')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현정완, 전채영 PD와 장동민, 김경란, 임현서, 서출구, 엠제이킴, 유리사, 주언규, 충주맨, 악어, 최혜선, 허성범, 김민아가 참석했다. </p> <p dmcf-pid="B7HdkVsdLH"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 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 먹이사슬 꼭대기에 오르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피 튀기는 생존 전쟁으로 매 라운드 차원이 다른 반전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의 것을 빼앗고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p> <p dmcf-pid="bqZiD4IiRG" dmcf-ptype="general">이날 악어는 '피의 게임3' 출연 과정에 대해 "'공범'이라는 마피아 게임에서 우승해서 '피의 게임3'에 온 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p> <p dmcf-pid="KEJXzC2XLY" dmcf-ptype="general">출연 전 새겼던 마음가짐을 묻자 "정치를 여기서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방송각을 많이 생각하면서 서바이벌에 임했다"고 소개했다.<br> </p> <p dmcf-pid="9HO2d0g2dW"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레전드들의 올스타전 '피의 게임3'은 오는 15일 공개된다. </p> <p dmcf-pid="2Oa32yP3iy"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절친' 지이수, 이이경 캐스팅 소식에 출연 결정했다…"함께 하지 않을 이유 없어" ('결혼해YOU') 11-12 다음 [종합] 이승기, 父와 연 끊고 출가했다…"삭발, 신중해야"('대가족')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