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선수자격 '일시 회복' 작성일 11-12 190 목록 성추행 등의 혐의로 3년 자격정지를 받아 은퇴 기로에 섰던 피겨 이해인 선수가 법원에서 일단, 구제를 받았습니다.<br><br>서울동부지법은 오늘(12일) 이해인이 제기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br><br>본안 판결이 나올 때까지 징계는 모두 해제되며, 이해인은 이달 회장배 랭킹 대회에 복귀해 새 시즌 국가대표에 도전한다는 계획입니다.<br><br>'피겨 간판'으로 불렸던 이해인은 지난 5월 이탈리아 전지훈련에서 후배 성추행 등의 혐의로 중징계를 받았으며, 이후 해당 선수와 연인 관계였다고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속보]이기흥, 체육 대통령 3선 도전 길 열렸다...문체부 ‘직무정지’에 법원 가처분 반격 11-12 다음 법원, 성추행 의혹 이해인 자격정지 효력정지 인용…징계무효 확인 본안 소송은 계속 진행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