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사위' 이승기 "♥이다인과 독립된 가정"…장인 주가 조작 논란 '선긋기' [엑's 이슈] 작성일 11-12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ECbS41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KvZMtnb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1009217awva.jpg" data-org-width="550" dmcf-mid="bklY6Xe7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1009217awv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9T5RFLK3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처가와 관련한 논란에 "처가 쪽 일은 처가의 일"이라며 아내와 자신은 독립된 가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p> <p dmcf-pid="6qhGPZdzpn"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p> <p dmcf-pid="PBlHQ5Jq7i" dmcf-ptype="general">이날 이승기는 관련 논란에 대해 "처가 쪽 일은 처가 쪽 일이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QbSXx1iBpJ" dmcf-ptype="general">'대가족'은 2018년 개봉한 '궁합' 이후 이승기가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작품으로, 스님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삭발까지 시도한 내용이 알려지며 일찍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KPIMTN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1010576fxmz.jpg" data-org-width="550" dmcf-mid="K8LAtEuS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1010576fx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pmvVWQ0Fe" dmcf-ptype="general">활발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지난 해 4월 배우 견미리의 딸 이다인과 결혼 후 올해 2월 딸을 얻는 등 인생 2막을 맞이했지만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휩싸여야 했다.</p> <p dmcf-pid="Ww8dTnXDuR" dmcf-ptype="general">지난 6월 대법원은 허위 공시에 의한 주가 조작 혐의를 받아온 이승기의 장인이자 배우 견미리의 남편인 A씨에게 파기 환송 결정을 내렸고, 이에 무죄 판결이 뒤집혔다. </p> <p dmcf-pid="Yr6JyLZwuM" dmcf-ptype="general">이후 이승기 측은 A씨와 관련된 일은 '이승기가 결혼하기 전의 일'이라고 강조하며 "이승기는 이제 한 가정을 책임진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한 아이의 아빠로서, 한 집안의 사위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또 이승기의 장인, 장모 역시 새롭게 태어난 생명의 조부모가 됐다. 이번 사안은 이승기가 결혼하기 전의 일들이며, 가족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GmPiWo5rUx" dmcf-ptype="general">또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고심하는 이승기를 위해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6XpL7A8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1011891qhun.jpg" data-org-width="550" dmcf-mid="98KPIMTN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1011891qhu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PZUozc6FP"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5ugqkPp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1013266xpfa.jpg" data-org-width="550" dmcf-mid="2OmvVWQ0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1013266xpf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VWtd0g278" dmcf-ptype="general">온라인 상에서의 설전도 이어졌다. '이승기까지 비난 받아야 할 이유는 없다'는 의견과 '피해자 가족의 입장도 생각해야 한다'는 여론이 팽팽히 맞서며 엇갈린 반응을 낳았고, 이승기는 가족 문제로 인한 이미지 타격까지 고스란히 감당해내야 했다.</p> <p dmcf-pid="1fYFJpaVU4" dmcf-ptype="general">특히 애정을 담아 촬영한 협업의 결과물인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개인사와 이어진 논란의 꼬리표를 완전히 떼내지 못하면서 작품 쪽에도 본의 아닌 리스크를 안기는 모양새가 됐다.</p> <p dmcf-pid="t4G3iUNf7f" dmcf-ptype="general">이날 이승기는 "'대가족'이라는 영화가 대한민국 영화계에 오랜만에 나온 귀한 영화이기에,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하기에는 사적인 부분이라 조심스럽다"고 운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4G3iUNf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1014576suqd.jpg" data-org-width="550" dmcf-mid="VKgDpmBW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1014576suq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8H0nuj402" dmcf-ptype="general">'가족은 잘못이 없다'는 표현이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고 말을 이은 이승기는 "제가 시종일관 얘기하는 것은 '처가 쪽 일은 처가 쪽 일'이라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결혼한 후 저는 제 부모님에게서, 와이프는 처가 쪽으로부터 모든 독립을 해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상태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dmcf-pid="06XpL7A879"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승기는 '대가족' 촬영과 더불어 JTBC 예능 '싱어게인3', 현재 방송 중인 TV조선 예능 '생존왕: 부족전쟁'까지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p> <p dmcf-pid="psQnYg1mpK" dmcf-ptype="general">"저의 말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면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밝히며 가족 논란과 관련된 현재의 심경을 토로한 이승기가 오랜만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넓힐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dmcf-pid="UOxLGatsub"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롯데엔터테인먼트, 이승기·이다인, TV조선 방송화면</p> <p dmcf-pid="uEfRSJGkpB"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팔색조 배우’ 조형균, (주)이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민우혁과 한솥밥 11-12 다음 “너드남 매력 폭발” 유브이X유병재X조나단 신곡 관심 뜨겁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