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박신양 “연기 그만둔다고 한 적 없어” 작성일 11-12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3ud0g2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94c2me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양.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171211147fseg.jpg" data-org-width="700" dmcf-mid="HRbVjKwM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171211147fs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양.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nyHVWQ072" dmcf-ptype="general"> 박신양이 연기 은퇴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div> <p dmcf-pid="1LWXfYxp79"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사흘’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현문섭 감독과 배우 박신양 이민기 이레가 참석했다.</p> <p dmcf-pid="tjZFQ5JqUK"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그림을 그려서 지금 충분히 표현하고 있는데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은 별로 없다”고 말해 은퇴설이 불거지기도 했다.</p> <p dmcf-pid="FA53x1iBub" dmcf-ptype="general">이에 박신양은 “나는 연기를 그만둔다고 한 적이 없다. 그림을 그린다는 게 연기를 그만둔다거나 안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었다”며 “그림을 그리냐는 질문 다음에는 그런 질문을 받게 되는 것 같다. 내게는 연기와 그림이 다른 작업이 아니다. 둘 다 똑같은 행위고 표현을 하는 거다. 그런데 그 표현을 집에서 혼자 하는지, 상대방이 있는지의 차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3c10Mtnb0B" dmcf-ptype="general">이어 “결국 내가 하는 표현이 누군가에게 어떻게 전달되느냐다. 연기는 어느 정도 이야기의 범위도 정해져 있고 그 방식도 캐릭터를 통해서 한다.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과 비교적 무겁지 않게 소통을 하려는 목적에서 하는 거라면 그림은 좀 다르다. 그림은 온전하게 한 작가를 통째로 밑에까지 내려가서 소통이 뭔지를 끌어내고 다시 사람들과 소통하는 광대한 범위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0jZFQ5Jq7q" dmcf-ptype="general">또 박신양은 “두 가지 다 흥미로운 분야고 뭐가 더 좋은지 물으면 참 선택하기 어렵지만 그림이 좋다고 할 것 같다. 광범위하지만 굉장한 모험심을 자극하고,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째로 끌어낼 수 있는 장르다. 어렵지만 재미있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매력적이고 좋다. 하나를 포기하거나 안 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pA53x1iB3z" dmcf-ptype="general">‘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한 구마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오컬트 호러로 14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 트리플스타, '레미제라블' 녹화 완료.."편집 논의" [공식] 11-12 다음 이승기 “처가 논란? 빵 터졌다…우리 부부는 철저히 독립, 오해는 그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