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3' 주언규 "인간의 밑바닥, 정말 많이 봤다" 작성일 11-12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rIJpaViy"> <p dmcf-pid="4mH1r6hLnT"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3' 출연자 주언규가 프로그램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kTGc2me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172408045xarb.jpg" data-org-width="800" dmcf-mid="VTDse3o9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172408045xa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6eEmRFLKMS"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피의 게임' 시즌3(연출 현정완·전채영, 제작 모스트267, 이하 '피의 게임 3')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현정완, 전채영 PD와 장동민, 김경란, 임현서, 서출구, 엠제이킴, 유리사, 주언규, 충주맨, 악어, 최혜선, 허성범, 김민아가 참석했다. </p> <p dmcf-pid="PirIJpaVil"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 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 먹이사슬 꼭대기에 오르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피 튀기는 생존 전쟁으로 매 라운드 차원이 다른 반전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의 것을 빼앗고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p> <p dmcf-pid="Q3fPFD7vRh" dmcf-ptype="general">'더 타임 호텔'에서 홍진호와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주언규. 이날 그는 "처음 섭외가 왔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겠다' 생각했다. 이런 걸로 여기에 임하게 됐는데, 기회가 왔을 때 정말 열심히 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xzxd7I9HJ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출연자들이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간의 밑바닥을 많이 본 것 같다. 정말 최선이라는 것이 언제나 아름답진 않구나"라며 웃었다. </p> <div dmcf-pid="yKdLbS41iI" dmcf-ptype="general"> 서바이벌 레전드들의 올스타전 '피의 게임3'은 오는 15일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섬을 찾아라’ 홍종현 인터뷰 후 돌연 잠적...무슨 일? 11-12 다음 김병만, 전처 폭행 의혹 타격無 "현재 한국, 예정된 스케줄 정상 소화"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